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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8/08  김권녕 기자
와이앤아처, ‘신용보증기금 Start-up NEST’ 2기 Pre-NEST 과정 운영
- 발표평가 맞춤형 교육인 'IR핏칭 Skill-up CAMP' 프로그램 운영으로 차별화된 액셀러레이팅 제공

국내 액셀러레이터 대표기업 와이앤아처(Y&ARCHER, 대표 : 신진오)가 신용보증기금, ‘창업기업 육성 플랫폼(Start-up NEST)’(이하 신보 Start-up NEST) 2기 선발을 위한 Pre-NEST 교육을 7일 서울창업허브에서 진행하였다.

 

서류심사를 통과하여 Pre NEST 2기에 참여한 120개 팀 중 8월 17일부터 8월 22일까지 각 지역별로 진행될 발표평가를 통과한 최종 60개 팀만이 신보 Start-up NEST를 통해 각종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에 신보 Start-up NEST 운영을 맡은 와이앤아처는 지원한 스타트업 기업들이 발표평가시 효과적으로 IR핏칭을 수행할 수 있도록 IR자료작성과 발표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와이앤아처 IR핏칭 Skill-up CAMP>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7일 펼쳐진 1일차 교육에서는 신용보증기금 전체 OT에 이어 와이앤아처 개별 OT가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는 와이앤아처 신진오 대표가 직접 회사 소개를 하고 이어서 와이앤아처에서 Pre-NEST 과정을 받게 될 총 24개 팀이 각자 자신의 기업과 사업아이템을 간단히 소개하는 상견례 시간을 가졌다.

 

 

▲ 자기소개를 하고 있는 참가기업 대표자들(왼쪽 상단부터 시계순으로 ㈜미스크 한아름 대표 – 정현준 예비창업자 – ㈜스톤아이 전혁진 대표 – ㈜버틀러 이근우 대표) (사진제공 : 와이앤아처)
 

 

이후 실전 핏칭을 위한 멘토링 첫 번째 순서에서는 Start-up NEST 1기에 참여하였던 굿윌헌팅 박성용 대표가 직접 핏칭 시범을 보여준 후 자신만의 실전 Know-how를 2기 예비 후배 스타트업들에게 전수하는 시간을 가져 참여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실전 핏칭을 위한 Know-how를 전수하고 있는 굿윌헌팅의 박성용 대표 (사진제공 : 와이앤아처)
 

 

두 번째 시간에는 대학로 창업카페에서 교육총괄을 맡고 있는 김가영 강사가 Business Model 이론과 사례를 중심으로 참여한 기업들과 자신의 사업 모델을 다시금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시간에는 와이앤아처 이호재 총괄이사가 IR핏칭을 위한 사업계획서 완벽 작성법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이호재 이사는 특히 액셀러레이터나 VC(Venture Capital)

관점에서 갖추어야 할 IR자료 작성 원칙과 신용보증기금 관계자에게 자기 기업을 어필할 수 있는 주요 Tip을 제시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와이앤아처의 Pre-NEST 과정인 은 이 날 펼쳐진 1일차 과정에 이어 오는 10일 와이앤아처 A-STAY에서 2일차 프로그램으로 기업별 실전 핏칭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와이앤아처 신진오 대표는 “Pre-NEST 과정부터 와이앤아처만의 차별화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참가 기업들의 사업 역량과 IR 핏칭 능력을 Jump-up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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