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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8/21  허지수 기자
연세기술지주, 와이앤아처, 한국벤처투자가 연합한 ‘YUTH 대학창업기업 펀드’ 결성총회 개최
– 30억 원 규모로 결성하여 대학 창업기업에 투자

연세대학교기술지주회사(대표 최문근), 와이앤아처(Y&ARCHER, 대표 신진오), 한국벤처투자(대표 조강래)는 30억 원 규모의 ‘YUTH 대학창업기업 펀드’ 결성을 위한 1차 출자금 납입을 완료하고 21일에 연세대학교에 모여 결성총회를 개최했다.

 

▲ 대표펀드매니저 연세기술지주 김훈배 본부장(중앙) 중심으로 우측 와이앤아처 신진오 대표, 좌측 한국벤처투자 장남준 팀장
 

‘YUTH 대학창업기업 펀드’ 대표펀드매니저인 연세기술지주 김훈배 본부장은 “본 펀드는 대학을 중심으로 한 스타트업에 투자하여 대학 창업을 활성화 시키고자 하는 취지로 결성되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펀드의 수익률을 포기한 것은 아니다.” 라고 하면서 “성장 가능성 높은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한 이후에 다양한 지원을 통해 성장시키는 전략을 구사하여 IPO나 구주 매각, M&A 등으로 회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며, 이를 위해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인 와이앤아처, 연세기술지주의 벤처캐피탈 네트워크, 다양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연세대학교 교수 및 연구원 등과 적극적으로 협업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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