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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7/27  박현정 기자
한국벤처투자, 와이앤아처 외 6개 엔젤모펀드 운용사 선정
- 소정조합 수 7개, 최소 결성규모 302.2억원, 엔젤 모펀드 출자액 172억원

한국벤처투자가 2018년 개인투자조합 출자사업 운용사 7곳을 선정했다. 이 중 법인은 기술지주사인 서울대학교 기술지주, 포항공과대학교 기술지주, 한양대학교 기술지주회사 3곳과 순수 민간 액셀러레이터인 와이앤아처와 엔슬파트너스 2곳이 선정되었다.

 

 

▲ 2018년 개인투자조합 출자사업 최종선정 결과 (출처: 한국벤처투자)

 

이는 지난달 진행한 6월 개인투자조합 출자사업의 결과로 이번에 선정된 운용사들은 업무집행조합원으로써 9월 말까지 펀드를 조성하여 최소 302.2억원의 개인투자조합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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