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11.21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asiaherald.co.kr/news/24453
발행일: 2019/10/24  박문수 기자
생활 스포츠 매칭 앱 서비스, 위플레이 서비스 런칭 & 팀 창단 파티 개최
- 오는 11월 말 농구 종목 최초로 동호회 농구 팀 매칭 서비스 실시

▲ 위플레이 이재혁, 전원석 대표 (출처 : 위플레이)
 

 

생활 스포츠 매칭 앱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위플레이(대표 이재혁, 전원석)'는 오는 11월 말 농구 종목으로는 최초로 동호회 농구 팀 매칭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알리며 지난 18일 '위플레이 런칭 & 팀 창단 파티'를 개최하였다.

 

전국 각지에 약 1,000여개의 동호회 농구 팀이 있고, 매주 주말마다 각 시도 체육관에서는 생활체육농구대회가 열리고 있지만, 동호회 농구 팀들은 비슷한 수준의 매칭 상대를 고르기 쉽지 않을뿐더러 지역별로 친분이 두터운 몇몇 팀끼리만 교류전을 펼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 같은 농구 동호인들의 갈증을 해소해주기 위해 위플레이는 오는 11월 말부터 웹사이트에 한해 3개월 간 시범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본 서비스는 소속 가입팀의 정보를 제공하여 원하는 시간에 맞는 팀끼리 매치를 성사시킬 수 있고 방문하는 체육관 시설 및 위치 검색이 가능하며, 이와 더불어 출결상황 체크, 매치 승패 결과와 그에 따른 결과를 종합하여 랭킹 산정까지 가능하다. 

 

▲ 위플레이 팀 창단식 (출처 : 위플레이)

 

이날 파티에서는 위플레이 이재혁 대표의 서비스 소개와 위플레이 자체 동호회 농구 팀 창단식이 진행되었으며, 전 국가대표 야구선수인 '국민 우익수' 이진영 코치와 전 프로농구선수 김재환, 김지훈 등 스포츠계 인사들과 스타트업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위플레이의 전원석 대표는 "위플레이는 직접 동호인들과 직접 현장에서 소통하고 호흡하며, 동호인의 의견을 최대한 서비스에 반영하여 많은 분들에게 삶의 활력소와 더불어 건강을 챙겨드리고 싶다"라고 말했으며, 이재혁 대표는 "운동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힘든 자기관리를 강요하는 서비스가 아닌, 본인이 하고 싶고 평소에 즐겨보던 스포츠를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게 목표"라고 밝혔다. 

 

위플레이의 농구게임 매칭 앱 서비스는 http://naver.me/x4Cl9836에서 누구나 사전 가입할 수 있다. 


 
  회사소개 연락처안내 기사제보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집단수집거부 전체기사보기 찾아오시는길  
  Copyright©2016 아시아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제호 : 아시아헤럴드 | 발행인 : 신진오 | 편집인 박현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현정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1036 | 등록일자 : 2009.11.25 | 설립일자 : 2017.05.10
07299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차 2동 909호 | Tel: 02-2690-1550 | Fax: 02-6918-6560
아시아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뉴스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