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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2/15   구다은 기자
산업공기기술 전문기업 올스웰 ‘국내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제’로 성장 도약

▲ 사진 : ㈜올스웰

 

최근 전 세계의 관심이 쏠렸던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바이든 후보자가 당선됨에 따라, 주요 탄소 배출국들이 비상에 걸렸다. 바이든 당선인이 제시한 공약 중 ‘탄소국경세 도입’은 2025년까지 탄소배출이 많은 국가나 기업의 제품에 대해 관세를 매겨 가격경쟁력을 낮추는 정책이다. 이로 인해 탄소 배출이 많은 중후 장대형 제조 기업은 이미 대책 마련을 위해 고심하고 있다.

 

국내외 제조 기업들이 탄소 저감을 위해 각종 솔루션을 도입 검토하는 가운데 올스웰의 “공기유동제어 기술”이 또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주)올스웰(대표 강연수)은 국내에서도 본격적으로 시행된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제’를 통해 아시아 No. 1 공기기술 전문기업이라는 목표에 더욱 가까워지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환경부는 올해부터 질소산화물(NOx), 황산화물(SOx) 등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제의 적용 범위를 기존 수도권에서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발전소, 제철소, 정유사 등 오염 배출 대량 배출 사업장이 밀집해 있는 지역의 지방자치단체는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는 계획을 내놓았고, 특히 충청남도는 2024년까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의 43%를 절감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이로 인해, 오염 배출 대량 배출사업장과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올스웰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올스웰은 최근 한 국내 대형 철강기업과 프로젝트를 체결하며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처럼 올스웰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올스웰의 공기유동 제어기술에 있다. 올스웰의 공기유동 제어기술은 대기오염물질의 특성을 분석해 그에 맞는 공기유동을 형성하여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기술이다. 어떤 물질이든, 공기가 있는 곳이면 적용이 가능하기에 올스웰의 공기유동 제거기술이 적용될 수 있는 대상은 무궁무진하다.

 

올스웰 관계자는 “올스웰의 최대 강점은 공기가 존재하는 모든 곳에 공기유동 제어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것”이라며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제와 같은 환경정책에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을 바탕으로 여러 분야에서 레퍼런스를 확보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올스웰의 공기유동제어 기술이 적용된 무필터 방식의 공기 정화시스템은 필터가 아닌 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친환경적이며, 유해 화합물인 낙스(NOx)와 삭스(SOx) 등이 발생하지 않아 2차 오염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유지보수가 용이하며 에너지 절감 측면에서 탁월한 성능을 보여 시장에서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스웰은 독일, 이태리, 프랑스의 철강, 자동차 산업 분야의 저명한 기업들과의 기술제휴로 시장에서 그 기술력을 입증해 나가고 있다. 올스웰 관계자는 “특히 유럽 국가 기업들이 공기 질 개선에 관한 새로운 솔루션에 관심이 많은 이유도 국가 정책과 관련이 깊다”라고 설명한다.

 

바이든 후보가 밝힌 선거 공약 중 환경·기후변화와 관련해 가장 중요하게 꼽히는 공약은 기후 온난화 관련 정책이다. 바이든 후보는 파리기후협약에 즉시 재가입할 것이며, 기후변화 등에 대응하기 위해 10년간 재정 1조7000억 달러를 집행하고, 미국 내에는 ‘2050년 넷제로(탄소 중립)’를, 미국과 교역하는 당사국들에는 2025년까지 ‘탄소 국경세’를 도입하겠다는 태도를 밝혔다.

 

중국은 지난 9월 시진핑 국가주석이 “2060년까지 넷제로를 이루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올스웰 관계자는 “최근 중국 측 철강사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중국의 변화를 피부로 감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 글로벌 철강사는 지난주에 “에너지 환경실” 이라는 조직이 신설되어 환경과 관련된 경제적 리스크 햇지를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탄소 국경세 등 통상 압박이 강해지면 탄소 배출이 많은 석유화학·철강 등 산업에서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추가 기술·설비 투자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올스웰 관계자는 ‘올스웰의 공기유동제어기술’은 ‘저탄소발전’ 트렌드에 가장 적합한 솔루션이 될 수 있으며, 환경 이슈와 경제성 이슈를 모두 해결할 수 있는 기술로서 철강, 자동차, 화학공정 분야뿐만 아니라 페인팅 도장, 타이어 등 탄소가 다량 발생하는 각종 제조 산업에서도 레퍼런스를 확보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환경 이슈가 현안으로 떠오른 요즘. 다양한 제조 산업 시설의 오염물 배출로 인해 많은 도전에 직면해 있다. 이런 상황에서 혜성처럼 등장한 올스웰은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에 ‘기술집약적인 특약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산업공기기술 분야의 전문 해결사’로 세계 속에서 인정받고 있다.

 

한편, 올스웰은 국내와 전 세계에서 산업 현장의 고민을 줄여 줌으로써 ‘사람이 마음 놓고 숨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기업’의 사명을 실천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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