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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1/25  이진원 기자
심리학자 및 정신과 의사 원격 치료 플랫폼 “Aptihealth”, 5천만 달러 시리즈 B 투자 완료
- 온라인 및 전화 원격 치료로, 병원 및 보험사 등의 환자 관리에 이점

▲ Dan Pickett, CEO (출처: Aptihealth)
3년 전, 미국 트로이 사립 연구 대학교 랜셀러 공과대학 (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 졸업생과 지역 심리학자가 창업한 ‘Aptihealth’ 는 최근 5천만 달러 (한화 약 600억 원) 자금 유치에 성공했다. 투자자는 Takeda Digital Ventures, Pivotal Life Sciences, Vista Credit Partners, Olive Tree Ventures, Claritas Capital 및 What If Ventures이다.


Aptihealth는 심리학자와 정신과 의사가 온라인 또는 전화 기반 치료를 수행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Aptihealth의 CEO ‘Dan Pickett’ 은 원격 세션을 허용하는 플랫폼에 많은 이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가장 큰 이점은 가정의, 병원, 보험사가 심리학자 및 정신과 의사를 환자에게 보다 쉽게 소개할 수 있어, 환자를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Dan Pickett은 사업에 아직 수익성이 있다고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현재까지 2,500명의 환자와 120명의 인력을 확보하였으며, 27개의 건강 플랜/시스템/사례를 가지고 있다.


Dan Pickett은 이번 시리즈 B 자금 조달에 대해 “우리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많은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이번 기회로 고객 기반을 확장하여 더욱 성장할 것” 이라며 기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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