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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1/26  정연재 기자
간병인 매칭 플랫폼 ‘케어네이션’ 운영사 에이치엠씨네트웍스, 30억원 브릿지 투자 유치
- 지난 8월 130억 투자 이후 3개월만에 후속 투자 유치

▲ 간병인 매칭 플랫폼 ‘케어네이션’ (출처: 에이치엠씨네트웍스)

 

간병인 매칭 플랫폼 ‘케어네이션’을 운영하는 에이치엠씨네트웍스(각자대표:김견원, 서대건)가 삼성벤처투자로부터 30억원 규모의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지난 8월 130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B투자 이후 3개월 만에 이어진 후속 투자이다. 이로써 에이치엠씨네트웍스는 2021년 한 해 동안만 총 160억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누적 투자 유치액 235억원을 기록했다.


에이치엠씨네트웍스는 삼성벤처투자 외에도 HB인베스트먼트, LSK인베스트먼트, 하나벤처스, 신한금융투자, 새한창업투자에서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케어네이션은 국내 1위 간병인 플랫폼으로서 보호자용과 간병인용 앱 누적 다운로드 수가 각각 10만 건 이상이며, 이례적으로 전체 간병인 중 내국인 간병인 비율이 96%이다. 또한 작년 7월 출시 이후 2,000여 개의 의료기관과 자택에서 5만 건이 넘는 매칭이 이루어졌다.


후속 투자를 진행한 삼성벤처투자 이신영 수석은 케어네이션에 추가 투자하게 된 이유로 상반기 대비 사업확대 마일스톤과 고객기반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뤘다는 점을 꼽으며, 향후 VER 2.0 출시 후 헬스케어 시장의 리더로써 더욱 부각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평가했다.


삼성화재 한순욱 파트장은 "시니어 헬스케어 시장 내 국내 1위 플랫폼인 케어네이션의 성장성과 데이터 처리 분석과 활용에 주목하여 과감한 후속투자를 결정했다"며 "삼성화재와 케어네이션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준비하고 있는 다양한 보험상품과 서비스의 출시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에이치엠씨네트웍스 서대건 각자대표는 "이번 브릿지 투자를 통해 플랫폼 고도화와 VER 2.0 출시 준비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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