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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7/11  박문수 기자
한국신체정보㈜, 한국체육대학교 산학협력단 가족회사 협약식
- 신체 정보 활용해 자세와 운동 처방 개발 목적
- 디지털 헬스케어의 대중화 목표로 협력

제공=한국신체정보(주)

 

제공=한국신체정보(주)

 

모션인식 기반 서비스 ‘리얼피티’를 운영하는 한국신체정보㈜(대표이사 정재훈)가 한국체육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신정호)과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쉽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은 6월 20일 한국체육대학교에서 정재훈 한국신체정보㈜ 대표, 신정호 한국체육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조준용 교무처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양사는 신체 정보를 이용해 자세와 운동에 의한 처방을 개발하여 일반인 및 만성질환자, 고령자도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디지털 헬스케어의 대중화를 목표로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신체정보㈜는 최상의 모션인식 기술력을 활용하여 소비자에게 간편한 신체 검사 서비스와 실제 퍼스널 트레이닝(개인 맞춤형 운동)과 같은 코칭을 제공한다. 현재 삼성전자와 엠에스오토텍, 호텔신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아난티 호텔, 성동구청 등이 한국신체정보㈜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사용 중이다.

 

신정호 산학협력단장은 “한국신체정보㈜의 리얼피티는 일반인이 알기 어려운 자세 개선이나 체력 증진, 근력 운동 등에 대한 지식과 방법을 정확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전달할 줄 안다”며 “동 기업은 현재 진행 중인 연구를 기반으로 대사성질환자도 빠르고 안전하게 신체 기능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기업”이라고 밝혔다.

 

정재훈 한국신체정보㈜ 대표는 “연구를 바탕으로 근거 중심의 리얼피티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전 국민이 애용할 수 있도록 성장시킬 것” 이라며 “앞으로 한국체육대학교 체육과학 연구소와 고령자 및 만성질환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서비스를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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