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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7/22  최보규 기자
움클래스, 스포츠시설 전단지 대체할 1회 무료체험권 카테고리 신설
- 그룹 레슨 빈 자리를 홍보로 투자하는 1회 무료 체험 등록 솔루션
- 와이앤아처, 비대면 스타트업 육성사업 비대면 스포츠분야 기업으로 선정

제공=움클래스

 

원데이클래스 플랫폼 움클래스(대표 김성준)가 새로운 카테고리를 신설하면서 기업 슬로건을 ‘1회 무료 체험권 플랫폼’으로 변경했다.

 

움클래스는 ‘1회 무료 체험권’ 카테고리에 약 10만 개가 넘는 전국의 필라테스, 요가, 발레, 피트니스 센터들이 신규 개점 홍보 및 회원 확보 목적으로 배포하는 전단지의 ‘무료 체험권 쿠폰’을 플랫폼으로 옮겨오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탈바꿈)을 목표한다.

 

이용자는 새로운 취미나 운동을 시작하기 전 전화 문의나 전단지 없이 움클래스 앱을 통해 ‘1회 무료 체험권’을 예약 및 결제하고 체험할 수 있다. 이용자는 체험 종료 후 예약금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체험에 만족했다면 당일 현장이나 움클래스 앱에서 제공하는 연계 할인 혜택을 통해 다회 및 정규 수강권을 결제할 수 있다.

 

입점한 센터는 움클래스 환급 프로세스(공정)를 통해 이용자에게 예약금을 결제 받고 당일 취소나 노쇼(예약을 취소하지 않고 연락 없이 나타나지 않는 것) 발생 시 위약금을 정산 받을 수 있으며, 체험 이후 이용자의 환급 요청을 간편하게 처리하면서 리뷰(후기)를 얻게 된다.  

 

움클래스 김성준 대표는 “1회 무료 체험권 서비스는 스포츠 센터 4곳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얻은 시장 인사이트(혜안)와 매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그룹 레슨을 운영하는 학원이나 시설 이용권으로 운영되는 스포츠 센터들은 이용 인원수와 상관없이 회당 강사 임금과 시설 임대료가 동일하게 발생한다는 점에 주목하였다”며 “1회 무료 체험권 등록은 센터 이용자를 늘릴 것이며 센터에서 노력한 만큼 매출로 연결될 것이다 ”고 말했다. 더불어 “움클래스는 부산광역시 지정 공유기업으로서 센터와 이용자 모두가 상생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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