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2.11.30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asiaherald.co.kr/news/26750
발행일: 2022/11/07  김현수 기자
투자 혹한기 속 스타트업의 글로벌 성과는 뚜렷
-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 A-Stream, Y&LAB 등 특화 프로그램을 통한 해외 투자 유치, 해외 진출 성과 나타나

 

최근 스타트업 투자 시장이 급격하게 얼어붙으면서 스타트업들의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거시경제가 불안정해 투자 시장의 열기도 식은 가운데,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성과는 주목할 만하다.


와이앤아처(대표 신진오·이호재)는 2015년 설립된 액셀러레이터로. 국내외 많은 스타트업들의 성공적인 파트너로 활약해왔다. 코로나19 이후 글로벌 경기 둔화 등으로 창업 생태계가 어려움에 직면했지만 와이앤아처는 스타트업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기 위해서 계속 나아가는 중이다.


와이앤아처는 지난 4일 보도자를 통해 해외 투자유치 21억원, 국내 투자유치 465.8억원(57개사), 해외 진출 기업 20개사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국내외 경제 상황이 어려운 시기에 이같은 성과는 Y&LAB, A-STREAM, Global Market Initiate 등과 같은 글로벌 전략 프로그램으로 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비대면 한류 콘텐츠 제공 및 한국어 교육 플랫폼을 운영하는 '살랑코리아'는 와이앤아처가 운영하는 K-Global 프로그램에 선정된 후 지난 18년 베트남 교육 법인을 설립하고, 20년 글로벌 매출 7억원의 성과를 올렸으며 올해 목표 매출액은 50억원으로 산정, 베트남 현지 투자 유치 협의 중이다.


불가사리를 이용한 제설재 생산 스타트업인 '스타스테크'의 경우, Global Scale Up Support 프로그램과 유럽 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핀란드 지사 설립했고 글로벌 매출 창출을 진행하고 있다.


와이앤아처 김현수 글로벌전략센터장은 "스타트업 글로벌 콘퍼런스 에이 스트림(A-STREAM) 등 글로벌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기업들이 해외 진출과 성공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전선에서 힘쓰는 중이다." 며, "와이앤아처는 지금까지 2천여개의 스타트업을 지원해온 액셀레이팅 전문 기업이다. 앞으로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화', '지역 특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회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집단수집거부 전체기사보기  
  Copyright©2016 아시아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제호 : 아시아헤럴드 | 발행인 : 신진오 | 편집인 박현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현정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1036 | 등록일자 : 2009.11.25 | 설립일자 : 2017.05.10
06124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10길 34 | Tel: 02-2690-1550 | Fax: 02-6918-6560
아시아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뉴스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