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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5/10  김지혜 기자
글로벌 창업대국, ‘초격차 스타트업1000+’이 선도한다
- 10대 신산업 분야를 선정, 향후 5년간 민관 합동으로 2조원 이상 투입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10일 서울 팁스타운 팁스홀에서 ‘초격차 스타트업1000+' 프로젝트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이영 장관, 초격차 스타트업 대표, 10개 전담기관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스타트업 코리아 실현을 위한 벤처 집중육성' 국정과제와 관련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국정과제에 반영하고 초격차 스타트업1000+ 프로젝트의 성공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초격차 프로젝트는 10대 신산업 분야를 선정,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딥테크 스타트업을 1000개 이상을 육성하기 위해 향후 5년간 민관 합동으로 2조원 이상을 투입하는 프로젝트로 추진 첫해인 올해 말까지 270개사를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신산업 분야는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 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로봇 ▲빅데이터·AI ▲사이버보안·네트워크 ▲우주항공·해양 ▲차세대원전 ▲양자기술 등이다.


13.1: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초격차 스타트업에 대해 향후 3년간 최대 6억원의 사업화자금과 기업 수요에 따라 5억원의 R&D 자금 등 총 11억원의 자금을 직접지원 받는다. 일반공모와 민간검증, 부처추천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참여기업을 모집해 선정된 스타트업은 직접 지원 이외에도 정책자금·보증·수출 등을 연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날 참석한 이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초격차 스타트업이 우리나라의 경제를 책임지는 거대신생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기술사업화·투자유치·글로벌협업 3개 분야로 나누어진 전담기관이 지원하는 형태로 기술사업화 주관기관에는 서울대학교 시스템반도체 산업진흥센터, 안정성평가연구소,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전자기술연구원, 고려대학교 세종산학협력단, 한국전력공사, 한국과학기술원이 담당하고 있으며, 투자유치 주관기관에는 와이앤아처와 펜벤처스코리아가 글로벌협업 주관기관은 한국표준협회,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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