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4.2.21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asiaherald.co.kr/news/27129
발행일: 2023/11/24  구다은 기자
요트탈래-해운대구-영산대학교 ‘이을 프로젝트 공모’ 선정 운영
- '도심속 워터프론트의 재발견' 스마트크루즈

 

해운대리버크루즈 사업은 기존에 관광자원으로 전혀 활용되지 않았던, 부산의 수영강의 관광 자원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8년 문체부 관광특구 사업을 통해 시작되었다. 해운대리버크루즈는 강과 바다를 잇는 부산 최초의 해양관광 콘텐츠로 연간 2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수영강 최초의 유람선을 이용하고 있다.  


부산 해운대구, 영산대학교, 요트탈래가 한국관광공사 주관 ‘산·학·연·관(産·學·硏·官) 협력 지역관광 혁신 사업:이을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되어 해양레저 활성화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총 39개 프로젝트가 접수되었으며 관광학계·업계, 창업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사업수행 역량, 프로젝트 혁신성과 구체성, 성과관리 방안 등을 기준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통해 6개가 선정되었다.


헤운대구, 영산대학교, 요트탈래는 ‘도심 속 워터 프론트의 재발견-스마트크루즈’ 사업으로 선정되었다. 


요트탈래는 기존 해운대리버크루즈 투어에 GPS 기반 웹서비스를 도입하여 ‘스마트 크루즈’를 운영중이며, 기존 APEC 나루공원 내 비엔날레 작품을 활용하여 GPS 기반 ‘비엔날레 작품 가이드’를 개발하여 자전거를 타고 공원 내 비엔날레 작품의 해설을 들으며 관람할수 있도록 구축했다. 또한, 3D 관광지도, 수영강 역사관, 요트 전시관을 구축하여 ‘스마트관광 안내센터’도 구축하였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프로젝트 운영비를 지원받고, 사업수행 내실화를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의 컨설팅 서비스도 받을수 있다. 또 사업 평가 결과 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되면 홍보·마케팅을 통한 대외 판로개척 지원을 받게 된다.

요트탈래 김건우 대표는 ‘도심 속 자연친화적인 힐링 공간으로 새로운 관광지와 서비스를 탄생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닷,스타트업 미디어
 
  회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집단수집거부 전체기사보기  
  Copyright©2016 아시아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제호 : 아시아헤럴드 | 발행인 : 신진오 | 편집인 박현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현정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1036 | 등록일자 : 2009.11.25 | 설립일자 : 2017.05.10
06124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10길 34 | Tel: 02-2690-1550 | Fax: 02-6918-6560
아시아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뉴스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