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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2/04  박서연 기자
‘2018 대한민국 투자 대상’ PE 투자대상 수상한 NH투자증권 오광준 부장
- 2018년 투자 회수실적 400억에 달해

▲ 수상 소감 중인 NH투자증권 오광준 부장 (출처: 와이앤아처)

 

지난 11월 27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가 스타트업들의 성과를 공유하고자 ‘2018 Y&A START-UP DEMODAY’ 를 개최했다.

 

이 날 데모데이와 함께 스타트업 전문 언론사 아시아헤럴드가 선정한 ‘2018 대한민국 투자대상’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2018 대한민국 투자대상은 2018년 한 해 동안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및 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사람들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며, 본 행사에는 투자전문가, 액셀러레이터, 스타트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스타트업 투자대상 △PE투자대상 △신기술 투자대상 △신기술 펀드대상 △벤처투자대상 △ Rising Sun △ Global Startup Investment Award △ Best Mentor △ 올해의 스타트업 총 9개 부문의 시상이 이뤄졌다.

 

이 중 PE투자대상 부문은 동양매직 등 대형기업들을 인수하여 성장시킨 후 매각하여 수천억 원의 투자수익을 거두었고, 2018년 한 해에만 투자 회수실적이 400억 원에 달해 이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NH투자증권 오광준 부장이 수상했다.

 

NH투자증권 오광준 부장은 “기업들을 성장시키기 위해 쏟았던 노력을 알아주신 것 같아 기분 좋다” 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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