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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8/12  장하리 기자
"창립 47주년 맞이한 파라다이스그룹, 문화·콘텐츠·관광 플랫폼을 통한 복합리조트 사업 강화”
- 동북아시아 최초의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 1단계 사업 完
- 차별화된 문화·예술 콘텐츠 강화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

▲ 파라다이스시티 모습(출처:파라다이스그룹)
  

 

대한민국 관광산업을 대표하는 파라다이스그룹이 창립 47주년을 맞았다. 지난 2018년 9월, 파라다이스시티 2차 시설 개장을 통해 1단계 사업 완성을 이룬 파라다이스그룹은 시설적 측면의 하드웨어를 넘어 다채로운 문화∙예술∙스포츠 콘텐츠로 소프트웨어 측면을 차별화하고 ‘K-컬처 허브’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해나갈 계획이다. 파라다이스그룹은 복합리조트 사업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는 관광 플랫폼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파라다이스그룹 전필립 회장은 “관광산업의 경쟁력은 문화의 역동성을 담는 것”이라고 말하며, “동서양 문화예술과 한류 콘텐츠를 담을 수 있는 관광 플랫폼으로 진화하여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창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파라다이스시티에서는 세계적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컴백 쇼케이스, 방탄소년단(BTS), 트와이스(TWICE) 등 한류 아이돌 그룹이 총출동한 2018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레드카펫 등 큰 공연이 펼쳐졌다. 올여름에도 ‘워터밤 인천 2019’(8월 10일), ‘유어썸머(8월 15일)’, ‘스카이 페스티벌’(8월 31일~9월 1일) 등 축제가 마련돼 있어 페스티벌의 성지로 떠오르며 전 세계인이 모이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지난 1972년 7월 27일 출범한 파라다이스그룹은 국내 최초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시작으로 호텔, 여행, 레저 등 호스피탈리티 분야 사업을 확장하며 관광 산업을 개척했다. 국내 4곳(서울, 인천, 부산, 제주)에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운영 중이며, 파라다이스시티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등 호스피탈리티 분야에서 비즈니스 영역을 견고히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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