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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2/20  송효진 기자
신용보증기금, ‘유커넥트(U-CONNECT) 2019 FINAL’ 데모데이 성료
-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U-CONNECT 2019 FINAL’ 데모데이를 개최
- 신보 우수 혁신 스타트업,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AC), 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200여 명 한자리에 모여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은 혁신스타트업에 민간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U-CONNECT 2019 FINAL’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혁신아이콘, 퍼스트펭귄기업 등 신보가 발굴한 우수 혁신스타트업,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AC), 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유치를 위한 IR피칭대회, 선배기업 스피치, 체험부스 운영, 기업과 투자자간 소통을 위한 네트워킹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신보의 ‘유커넥트(U-CONNECT)’는 민간투자유치의 활성화를 위해 기술력과 창의력이 우수한 혁신스타트업과 민간투자자를 쉽고 빠르게 연결해주는 민간투자유치플랫폼으로 기업특성별, 지역별, 협업기관별 다양한 시리즈를 구성해 총 33회의 U-CONNECT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오늘 데모데이에서는 전문심사단과 청중투자단의 모의투자를 통해 U-CONNECT 상이 수여 되었으며, 대상은 ㈜머니브레인, 최우수상은 엔스펙트라㈜, 우수상은 ㈜퓨전바이오텍이 각각 수상했다.

 

▲ 수상 기업들과 기념촬영 중인 윤대희 이사장(출처 : 아시아헤럴드)
 

 

한편, 신보는 내년부터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유커넥트(U-CONNECT)’를 더욱 확대 운용할 계획이며, 온라인 IR 서비스 ‘유커넥트 온라인’과 신보 마포사옥을 리모델링한 국내 최대 창업플랫폼인 ‘프론트원(FRONT1)’을 오픈할 예정이며, 2021년까지 연간 IR 100회, 참여기업 1,000개사를 목표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용보증기금 윤대희 이사장은 “미래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스타트업이 자유롭게 창의적인 영역을 발굴하고 마음껏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며 “신보는 앞으로도 U-CONNECT를 활성화해 혁신스타트업의 투자유치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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