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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3/12  칼럼니스트 Panda Zoo
외국인 투자자에게 직접 영어로 설득하기 #1
– 영포자도 위축되지 않고 자신있게 영어로 이야기하는 법

▲ (출처: pixabay)
 

 

스타트업 기업들이 해외에서 데모데이 행사를 하거나 해외 기관들과 미팅을 할 때, 외국인 투자자 또는 기관 관계자, 기업 관계자들을 만나야 하는 경우가 많다. 스타트업과 함께 해외 행사를 하다 보면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영어로 말을 잘하지 못하는 점에 대해서 위축되는 경우이다.

 

그래서,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CEO가 직접 오지 않고 영어를 잘하는 직원을 대신 보내거나 직접 참여하더라도 언어의 장벽에 대한 심리적 위축감 때문에 제대로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 경우는 매우 아쉽다.


그래서 앞으로 매주 한 번씩 한국식의 복잡한 영어 문법을 몰라도 쉽게 말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칼럼을 연재하고자 한다. 해외 데모데이 행사의 경우에는 주관하는 액셀러레이터의 역량에 따라 참여한 스타트업들에 통역을 붙여주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 통역으로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경우가 있다.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모델과 제품, 서비스에 대해서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직접 설명해야 가장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본 칼럼의 목적은 스타트업이 외국인 투자자 또는 잠재 비즈니스 고객에게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자신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복잡한 영문법을 설명하지도 않을 것이고, 어려운 단어를 나열하지도 않을 것이다.


‘흔히 알고 있는 쉬운 단어로 위축되지 않고 자신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직면할 수 있는 상황들에서 간단한 표현을 공유하고 이것을 직접 써먹을 수 있게 활용도 높은 이야기들로 풀어 나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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