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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16  김현수 기자
광고영상 제작 서비스 ‘브이플레이트’, 웹 서비스 런칭

▲ (출처: 더브이플래닛)

 

숏폼 광고영상 제작 솔루션 ‘브이플레이트’를 서비스하는 더브이플래닛은 오는 7월 13일부터 PC용 웹 서비스를 런칭한다고 전했다. 

 

지난 2019년 10월 안드로이드 앱 정식서비스를 출시한 데 이어 커스터마이징 기능의 업데이트와 함께 PC용 웹 서비스를 추가로 런칭한 것이다. 더브이플래닛은 최근 언택트의 중요성과 함께 이어진 뉴노멀(New Normal) 트렌드 확산으로 디지털 콘텐츠 제작에 대한 수요가 높은 온라인 쇼핑몰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다양한 마케팅 콘텐츠를 제작할 때 컨셉을 정하고 기획하는 데에 시간을 많이 소모하게 되는데 브이플레이트에서는 원하는 프리셋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곧 컨셉과 기획을 정하는 활동과 동일하여 콘텐츠 제작에 투입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브랜드와 관련된 이미지와 텍스트를 몇 개만 입력하여 영상을 제작하는 방법으로 누구나 영상 제작에 대한 지식 없이 고품질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이외에도 마케팅 에이전시를 위해 초안용 워터마크 기능을 추가해 에이전시와 클라이언트 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도울 수 있도록 하는 등 앞으로도 기존의 고객들이 브이플레이트를 통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기여할 계획이라고 한다.

 

더브이플래닛 이준호 대표는 “이제 스마트폰과 PC 모든 기기에서 브이플레이트 서비스를 통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어서 시간과 물리적 제약을 극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최근 코로나 사태에 따라 온라인 비즈니스가 중요해지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기업들이 브이플레이트를 통해 지금의 위기를 잘 극복하여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더브이플레닛*
“세상의 모든 온라인 광고영상을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게 한다.”
브이플레이트는 누구나 숏폼 영상광고를 적은 예산으로 2분 만에 제작할 수 있는 SaaS 플랫폼입니다. 영상에 대한 전문지식이나 기술이 없어도, 브이플레이트가 제공하는 템플릿을 통해 쉽고 빠르게 고품질의 영상광고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2018년 8월 회사를 설립하고, 기술엔진 개발과 프로덕트 개발을 통해 2019년 7월부터 오픈베타테스트를 진행하여 본격적인 시장진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브이플레이트가 제공하는 광고영상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와 같은 SNS 채널에 업로드 할 수 있으며 이외에 비즈니스 피칭, Digital Signage에도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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