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1.22 (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asiaherald.co.kr/news/25460
발행일: 2021/01/12   박서연 기자
거대신생(유니콘) 기업으로의 도약! 특별보증지원 ㈜ 뮬라, ㈜직방 등 15개사 최종 선정
- 15개사를 예비 거대신생기업(유니콘) 특별보증 기업으로 선정

▲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신청기업 43개사를 대상으로 두 달여에 걸친 심사 끝에 애슬레저 의류를 생산하는 ㈜뮬라를 비롯해 부동산 정보공유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방, 기업용 데이터 저장장치 분야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인 ㈜파두 등 15개사를 ‘예비 유니콘 특별보증’ 지원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예비 유니콘 특별보증은 유니콘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기업에 최대 100억 원까지 보증 지원을 통해 성장을 돕기 위해 도입됐으며 이번 2020년 2차에 선정된 15개사 기업 중에서 73%인 11개사가 영업이익이 적자임에도 불구하고 시장성과 성장성이 검증받은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최종 선정평가는 전문심사단(15명)과 국민심사단(60명, 단장: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이 공동으로 평가해 유니콘으로의 성장 가능성에 더해 국민들의 시각과 함께 공정성과 투명성이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선정기업의 평균 기업가치는 1,671억 원으로 규모별로는 1,000억 원 이하가 7개사(47%), 1,000억 원 초과에서 2,000억 원 이하가 3개사(20%), 2,000억 원을 초과하는 기업도 5개사(33%)가 포함됐으며, 특히 2,000억 원 초과의 기업가치 평가기업은 ’20년(1차) 2개사에 비해 3개사가 증가했다.

 

선정기업의 평균 투자유치금액은 266억 원으로 투자유치 규모별로 살펴보면, 200억 원 이하 기업이 8개사(54%), 200억 원 초과 500억 원 이하인 기업이 5개사(33%), 500억 원을 초과 기업도 2개(13%)에 달했다.

 

중기부 차정훈 창업벤처혁신 실장은 “‘예비 유니콘 특별보증’은 작년에 시범사업으로 시작 후 올해부터 정규사업으로 본격화해 총 57개(‘19년 27개, ’20년 30개)를 선정했고 이 기업들의 평균 투자금액 276억 원, 평균 기업가치 1,368억 원 등 민간 벤처캐피탈(VC)과 국민심사단에게 높은 성장 가능성을 검증받은 기업”이라며, “정부는 스타트업 창업생태계 조성뿐만 아니라 우리나라가 벤처 4대 강국으로 도약과 유니콘 생태계의 저변을 확대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회사소개 연락처안내 기사제보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집단수집거부 전체기사보기 찾아오시는길  
  Copyright©2016 아시아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제호 : 아시아헤럴드 | 발행인 : 신진오 | 편집인 박현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현정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1036 | 등록일자 : 2009.11.25 | 설립일자 : 2017.05.10
07299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차 2동 909호 | Tel: 02-2690-1550 | Fax: 02-6918-6560
아시아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뉴스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