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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7/30  박민주 기자
‘플레이오’지엔에이컴퍼니, 20억원 규모 프리A 투자 유치
- 라구나인베스트먼트, JB벤처스, 빈치인베스트 참여

▲ 플레이오 홍보이미지 (출처:지엔에이컴퍼니)

 

지엔에이컴퍼니(대표 최지웅)는 라구나인베스트먼트, JB 벤처스, 빈치인베스트 등 벤처투자사로부터 20억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게임 업계에 유명한 ‘라구나인베스트먼트’와 베트남에 영향력 있는 매체를 가지고 있는 ‘빈치인베스트’가 투자에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지엔에이컴퍼니는 게이머들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앱 서비스 ’플레이오’를 개발하고 있다. 지난 2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정식 출시된 ‘플레이오’는 출시 4개월 만에 10만 명 이상의 게이머들이 다운로드했고, 게이머들에게 6천 건 이상의 혜택을 주었다.


또한 ‘플레이오’를 통해 진성 게이머와 게임을 매칭 시키는 게임 마케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플레이오’를 통해 마케팅을 진행한 다수의 게임들은 D1 리텐션 약 200% 상승하고 플레이 타임은 약 500% 상승한 성과를 거두었다. 컴투스, 그라비티, 와이제이엠게임즈 등 많은 게임사가 지엔에이컴퍼니와 제휴하여 플레이오 게임 마케팅을 진행했다.


지엔에이컴퍼니는 이번 투자유치로 ‘플레이오’가 게이머들에게 가치와 혜택을 주는 멤버십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글로벌 게임 유저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시대를 향한 더 재미있고 가치 있는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는 것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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