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2.5.22 (일)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asiaherald.co.kr/news/26310
발행일: 2021/10/28  김민주 기자
경남도,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성장 지원 기반 조성한다
- 17개 창업보육센터 운영 및 온라인 플랫폼 통해 창업 정보 제공, 부울경 창업생태계 확장 등 정책에 집중

▲ 경상남도청 전경 (출처: 경상남도)

 

경상남도는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주목적으로 창업기업 성장 지원, 부울경 확장 등의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하겠다고 지난 13일에 밝혔다. 창업 불모지라 불리우던 경남지역의 창업생태계 구축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창업 정보 교류, 정책 지원 등 창업허브가 되어 다양한 교육, 멘토링, 네트워킹, 사업화 등을 지원한다.


창업자의 성장단계(예비-초기-도약기)에 맞추어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내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창업자들에게 24시간 이용 가능한 입주가능한 사무실과 페이스메이커역할을 하며 인큐베이팅을 진행한다. 또한 창업 분야별 설명회, 선배 기업과의 간담회, 우수 아이디어 사업화 추진 등으로 스타트업에게 성장을 견인하는 역할을 진행할 계획이다. 그리고 현재 경상남도에 조성되어있는 17개의 창업보육센터를 토대로 창업기반을 확장하여 다양한 콘텐츠로 기업들의 성장지원을 한다.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메이커스페이스를 조성하여 창업에 대한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을 진행할 것이며 스타트업 투자를 주목적으로 설립한 경남벤처투자를 활용하여 투자활성화까지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경남벤처투자는 지난해 지역 신산업 육성을 위한 200억원 규모의 ‘경남 리버스이노베이션 투자조합’을 결성했고, 액셀러레이터 역할을 수행하는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시리즈벤처스와 경남지역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지스트롱 혁신창업펀드(50억1000만원)’를 결성했다.


이를 통해 초기 아이템 검증, 창업 보육, 시작품 제작, 사업화 다각도 지원, 자금조달까지 원스톱 체계 형성으로 각 기관과의 많은 협력으로 활성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창원강소특구 한국전기연구원에서도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부터 기술이전, 연구소설립 등 스타트업 창업 활성화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와 벤처캐피탈인 인라이트벤처스도 창원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진행 중이다.


 
  회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집단수집거부 전체기사보기  
  Copyright©2016 아시아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제호 : 아시아헤럴드 | 발행인 : 신진오 | 편집인 박현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현정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1036 | 등록일자 : 2009.11.25 | 설립일자 : 2017.05.10
06124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10길 34 | Tel: 02-2690-1550 | Fax: 02-6918-6560
아시아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뉴스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