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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8/22  황찬규 기자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스타트업 그라인드 서울l 8월 행사로 ‘Mid-year Startup Party’ 성료
- 전 세계 유망 스타트업과 글로벌 투자기관 등 창업생태계 구성원들이 함께해
- 외국인 창업가가 바라본 서울시 창업의 양면성 논의해

사진 제공=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사진 제공=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사진 제공=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사단법인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회장 신진오)가 서울시의 ‘트라이 에브리싱 2022(Try Everything 2022. 9.21~23,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공동 협력 프로그램에 대한 일환으로 글로벌(전 세계적) 스타트업을 초청한 네트워킹(인적 교류) 행사를 8월 18일 개최하였다.

 

동 행사는 ‘스타트업 그라인드 서울, 미드 이어 파티: 테이스트 오브 서울 스타트업 에코시스템, 스윗 앤 사워 (Startup Grind Seoul, Mid-year Party: Taste of Seoul Startup Ecosystem, Sweet&Sour)’라는 주제로 서울 이태원에 소재하는 한 클럽에서 스타트업과 투자자가 즐기며 교류하는 이벤트였다.

 

동 행사에는 글로벌 스타트업인 로티파일(LottieFiles)의 공동 창업가이자 CTO인 나투 아드난(Nattu Adnan)과 창업가이자 방송인이기도 한 조엘 로버츠(Joel Roberts), 글로벌 스타트업 베르소(Verso)의 대표인 파스칼 쿠르자와(Pascal Kurzawa)가 패널로 참여하였으며, 스타트업 그라인드 서울의 공동 디렉터(Co-Director)인 안동욱 대표(더게리슨 대표)가 사회자를 맡아 진행하였다.

 

패널 토론에서는 외국인 창업가가 바라본 서울시 창업 정책의 명과 암을 담론하였으며 한국의 비즈니스 특징과 글로벌 스타트업이 되기 위한 사업 추진 전략, 인사‧조직 운영의 노하우를 공유하기도 하였다. 패널 토론 이후 이태원 클럽 분위기를 통해 국내·외 액셀러레이터 등 창업 생태계의 주체들 간 교류가 진행되어 비즈니스 기회를 도모하였다.

 

협회 사무국장이자 스타트업 그라인드 서울의 책임자인 공성현 사무국장은 “팬데믹 시기에 중단되었던 글로벌 창업가 간 교류가 스타트업 그라인드와 서울시 트라이 에브리싱을 계기로 기회가 형성되고 있다. 앞으로도 직접 대면하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활발하게 소통하며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벌 도시 서울의 위상을 제고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트라이 에브리싱(Try Everything)’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모든 것을 시도한다는 스타트업의 도전 정신을 담은 축제로 2019년 ‘스타트업 서울: 테크 라이즈(Tech Rise)’에 이어 서울시가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홈페이지(www.k-ac.or.kr)와 서울시 트라이 에브리씽 홈페이지(https://tryeverything.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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