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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9/08  김지혜 기자
아웃도어 체험형 커머스 플랫폼 '라이클', 스위스 프리미엄 자전거 브랜드 BMC와 업무협약 체결
- 자전거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적인 관계를 장기적으로 이어나갈 계획

 

국내 최대 규모 ‘아웃도어 체험형 커머스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라이클(대표 정다움)은 스위스 프리미엄 자전거 BMC를 유통하는 '스포츠온55'와 국내 자전거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라이클은 자전거에서 캠핑, 서핑, 스키 등 다양한 아웃도어 장비를 원하는 기간만큼 빌리거나, 최대 48개월 분납형 결제를 통해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아웃도어 체험형 커머스 플랫폼이다.


라이클은 전국 300곳 이상의 매장과 5만 개 이상의 상품을 운영중인 플랫폼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이다. 


BMC는 스위스에서 1994년 설립된 프리미엄 자전거 브랜드로 세계 최고 권위의 사이클 대회인 뚜르 드 프랑스에서 우승을 차지할 정도로 명성 있는 브랜드이다. 또한, 람보르기니, 위블로 등 럭셔리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꾸진히 제고하고 있다. 이러한 명성에 걸맞게 1,000만원이 넘는 고가 자전거를 상당 수 보유하고 있어 그 동안 많은 국내 소비자들의 자전거 로망 1순위이기도 했다.


라이클의 온라인 플랫폼과 스위스 프리미엄 자전거 브랜드 BMC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국 60여곳에 이르는 BMC 공식 딜러에서 자전거를 체험하거나, 분납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망을 확보하여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소비 방식을 제안할 계획이다.

 


라이클 정다움 대표는 "합리적인 구매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라이클 플랫폼을 기반으로 BMC를 보다 많이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올해 전국 500개 이상의 전국 거점망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온55 기명호 대표는 "BMC 브랜드에 관심을 갖고 있던 많은 소비자들에게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BMC만의 프리미엄한 가치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자전거 문화 확산을 위해 라이클과 협력적인 관계를 장기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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