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10.18 (금)
“여성 쇼핑몰 모음 서비스 ‘지그재그’, 통합결제 서비스 ‘Z 결제’ 서비스 시행”
크로키 닷컴의 여성 쇼핑몰 모음 서비스 '지그재그'가 쇼핑몰들의 상품을 일괄적으로 결제 할 수 있는 통합 결제 서비스 z결제를 선보인다. 그동안 지그재그 이용자들은 결제를 하기 위해선 각각의 쇼핑몰 홈페이지에 로그인이 필요한 불편함을 ..
“정식품, 아메리카 요가와 ‘건강한 아름다움 만들기’ 캠페인 진행”
정식품이 국내 최대 여성 전용 요가 프랜차이즈 아메리카 요가와 함께 '건강한 아름다움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40대 여성을 대상으로 약 3개월간 전문가의 가이드 아래 체계적인 운동과 식이조절을 돕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환경산업기술원, 청년·경력단절 여성 고용 확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서울 서부고용노동지청이 ‘청년·경력단절 여성 고용 확대 및 공정 채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과 경력단절 여성의 고용을 확대하고 공정 채용의 기반을 구축..
2019 APEC 베스트 어워드에서 여성 스타트업 수상 쾌거
‘2019 APEC BEST AWARD’에서 한국의 여성 스타트업 (주)투아트와 지드론이 4차산업혁명 프로젝트 상과 베스트 탑 매니저 상을 받았다. 2019 APEC BEST AWARD는 2016년 페루 리마에서 시작되었으며 올해는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렸으며 11개국 22명..
미국 찰스턴에 본사를 둔 여성 건강 스타트업 투자 유치 성공
여성 건강 스타트업 나탈리스트가 시드머니 투자를 유치했다. 미국의 기술 및 의료 관련 사업가이면서 대표적인 헬스케어 액셀러레이터 록 헬스의 공동 대표인 할레 테코 주도하에 설립된 나탈리스트는 여러 투자기관에 5백만 달러를 투자받았다.
네덜란드 VC, 여성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비율 낮아
네덜란드 vc와 스타트업에서 성별 다양성은 아직 열악하다. Tech Leap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9년까지 네덜란드의 vc 5.7%만이 여성이 공동창업자로 구성된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그 외에도 투자 라운딩 횟수, 규모 등 모두 남성..
와이앤아처, 미래에셋생명과 스타트업 지원 등 업무 협력을 위한 MOU 체결
와이앤아처 주식회사는 16일 미래에셋생명보험 주식회사와 업무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교육 및 강의지원, 컨설팅 프로그램 제공, 지역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스타트업 설립 지원, IR 개최, 직접 및 후속 투자 확대..
양치기 소년들, 커피 머신 관리 ‘마에스트로 서비스’ 론칭
'커피 디셈버'를 운영하는 (주)양치기 소년들이 커피머신을 관리하는 '마에스트로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1개월, 3개월 단위로 구독 신청하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구독이 부담스러운 고객은 일회성 방문 서비스를 신청하여 관리를..
키튼 플래닛, 재팬 스타트업 피칭 데이 참여
키튼 플래닛이 국내 스타트업을 일본의 대기업과 투자자에게 소개하는 '스타트업 피칭 데이'에서 대기업, 투자관계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마트폰에서 관리 가능한 '스마트 추적 전동 칫솔'을 일본에서 출시한 키튼 플래닛은 일본 시장 진출..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재팬 스타트업 피칭 데이 성황리에 개최
지난 27일 스타트업 얼라이언스가 일본 도쿄에서 '스타트업 피칭 데이'를 개최했다. 스타트업 피칭 데이는 국내 스타트업을 일본의 대기업과 투자자에게 소개하는 자리로 10개의 스타트업이 자신의 서비스를 5분간의 발표를 통해 소개했다. 이후..
 
 
 
  회사소개 연락처안내 기사제보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집단수집거부 전체기사보기 찾아오시는길  
  Copyright©2016 아시아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제호 : 아시아헤럴드 | 발행인 : 신진오 | 편집인 박현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현정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1036 | 등록일자 : 2009.11.25 | 설립일자 : 2017.05.10
07299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차 2동 909호 | Tel: 02-2690-1550 | Fax: 02-6918-6560
아시아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뉴스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