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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7/28  박문수 기자
랭킹피쉬, 낚시 정보 및 멀티 콘텐츠 플랫폼 서비스로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서...
- 회원가입 이벤트 통해 시장 검증 및 공략

▲ 회원가입 이벤트 내용 (출처 : 랭킹피쉬)

 

랭킹피쉬(대표 신성철)는 지난 26일 낚시 정보 및 멀티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 서비스로 본격적인 시장 공략과 시장 검증에 나선다고 밝혔다.


랭킹피쉬의 주요 서비스인 랭킹 서비스를 통해 낚시 활동 데이터의 수집·분석·가공을 통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리워드와 수익공유모델을 제공한다. 회원가입 이벤트를 통해 랭킹 서비스에 사용될 계측자와 치어 방생을 위한 릴리즈 밴드 무료 배포를 진행하고 있어, 낚시인 사이에서 화재다.

 
랭킹피쉬의 대표 서비스인 ‘피싱 랭킹’과 ‘그린 랭킹’은 낚시인들이 가장 관심이 높고 많이 즐기는 낚시 실력 경쟁과 자랑 욕구에 집중한 서비스로, 낚시인들의 니즈에 집중한즈서비스와 콘텐츠로 승부수를 띄웠다는 평가다.


또한 유정피싱, JW피싱, 서강낚시, 한국낚시교육원 등 다양한 협회, 커뮤니티, 낚시 조구사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이들과 온/오프라인 네트워크를 통해 상생 비즈니스를 실천한다는 포부다.


여기에 예술 관련 단체와의 사업제휴를 통해 소외 받고 있는 낚시 예술 분야에 대한 재조명과 예술과 낚시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테마를 입힌 문화공간 창출에도 힘써 향후 오프라인 문화공간도 선보일 예정이다. 


랭킹피쉬는 베타 서비스를 마치고, 낚시 정보 및 멀티 콘텐츠 플랫폼으로서 오는 12월 랭킹피쉬 어워드 오프라인 시상식 개최하여 정식 서비스 런칭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오는 8월에 새롭게 시드 투자 라운드를 오픈하고, 투자 유치 계획을 밝혔으며 이번 회원가입 이벤트와 여러 마케팅 홍보 전략을 통해 눈에 띄는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신성철 랭킹피쉬 대표는 “랭킹피쉬는 낚시에 관한 모든 것을 자랑하고 즐길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 이다"라며, "나아가 환경보호, 수산자원보호, 생태계 보호와 지속가능한 낚시환경 조성 및 올바른 낚시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낚시 분야 대표 플랫폼 서비스가 되는 것을 1차 목표로 열심히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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