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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7/28  이선미 기자
오아시스비즈니스, 삼성전자×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C-Lab 12기' 선정
- 웹툰 기반의 뉴미디어 애니메이션 제작과 부가 콘텐츠로 시너지 기대

▲ 잇땅 어플리케이션 (출처: 오아시스비즈니스)

 

오아시스비즈니스(대표 문욱)는 삼성전자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주관하는 ‘C-Lab 액셀러레이팅 12기’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28일 밝혔다.


오아시스비즈니스는 상업용 부동산 가치를 다양한 Big Data와 AI로 풀어내고 있는 부분을 인정받아, 앞으로 C-Lab 액셀러레이팅과 관련하여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삼성전자가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게 된다.


C-Lab 액셀러레이팅은 우수 아이디어 및 기술을 보유한 7년 이내의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자금 지원, 무상 사무공간 제공, 기술 및 경영 멘토링, 분야별 교육, 사업 연계 등 체계적인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스타트업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대구시와 삼성전자가 공동 조성한 120억 원 규모의 C-Lab 펀드(운용사:인라이트벤처스)로부터 최대 5억 원의 투자를 받을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


2014년 처음 시작된 C-Lab 액셀러레이팅은 지금까지 153개의 기업을 배출하며, 누적 2352억 원의 매출을 일으켰고, 835억 원의 투자유치, 11,226명의 신규 고용을 이뤄내는 등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 발굴하여 성공의 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 C-Lab 최종 12개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된 오아시스비즈니스는 이번 C-Lab 선정을 통해 삼성그룹과의 협업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오아시스비즈니스는 프랜차이즈와 창업 컨설팅들의 과장 광고만 넘치는 창업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결하기 위해 2019년도에 설립된 회사이다. 이후 ‘잇땅’으로 서비스명을 변경하며 ‘창업도 쇼핑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AI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예비 창업자들이 입력한 조건을 바탕으로 브랜드와 상가 정보를 하나의 견적서로 제공하고 있으며, 지도에서 창업을 원하는 상가를 클릭하면 그 상가의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는 상권분석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에 광고에만 집중되어 있던 창업시장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관점을 만들어 새로운 시장에 시장성을 입증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실제로 SNS, 창업카페 등을 통해 어려운 단어, 그래프만 가득한 상권 분석이 아니라 일반 사람들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잇땅'에서 제공하는 상권분석 서비스가 입소문을 타고 신청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고객들의 요청으로 인해 최근에는 창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원하는 지역과 업종만 입력하면 그를 토대로 업종, 트렌드, 상권을 분석한 창업 리포트를 발송하여 1:1 개인별 맞춤 상담과 미팅 동행 서비스까지 무료로 제공하는 ‘매니징 서비스’도 오픈하였다.


문욱 오아시스비즈니스 대표는 "C-Lab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소상공인의 창업 A부터 Z까지 창업의 모든 것을 아우르는 플랫폼 구축을 이룰 수 있도록 성장해 나가겠다"고 목표를 밝혔다.


한편 오아시스비즈니스는 그동안 Data Stars, 기보벤처캠프, 신한오픈이노베이션, 현대카드/현대캐피탈 오픈이노베이션, 교보생명 콜라보레이션, 현대해상 오픈이노베이션, 현대중공업 오픈이노베이션, DGB금융지주 FIUM LAB 등에 선정된 바 있으며, KT와 현대건설과의 업무 협업을 등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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