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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7/29  이진원 기자
삼성·SK, 바이오 분야에 추가 투자 등 활발한 활동
- 삼성은 1500억원 펀드 조성, SK는 1100억원 유상 증자

▲ 삼성물산·SK플라즈마 로고 (출처 : 각 사 홈페이지)

 

삼성물산은 "라이프 사이언스 분야 신사업 기회 발굴"을 목표로 지난 28일 990억원 규모의 투자조합 출자를 진행했다. 


결성된 'SVIC 54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은 총 1500억원 규모의 펀드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495억원, 삼성벤처투자(운용사)가 15억원을 출자하여 결성되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국내외 바이오 분야 Startup 지분투자를 통한 기술/사업적 협력'이라는 출자 목적을 밝혀, 위탁개발생산·바이오시밀러·차세대 치료제·신약개발 등 바이오 분야에서 스타트업에게 활발한 투자가 기대된다.


또한, SK플라즈마도 이날 1,100억원 유상 증자 계획을 발표했다. 유상증자는 SK디스커버리(SK플라즈마 모회사), 한국투자파트너스, 티움바이오가 참여했다.


SK플라즈마는 유상 증자를 통해 혈액제제(혈장을 원료로 사용하는 의약품) 사업의 가속화 뿐만 아니라,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시장이 성장할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신규 사업 진출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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