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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9/15  이호재 기자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바이브컴퍼니와 '플랫폼 비즈니스 공동 런칭'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국내 최대규모의 경영컨설팅 전문기관과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선도 기업 간 플랫폼 비즈니스 공동 런칭

▲ 한국능률협회컨설팅 한수희 대표(왼쪽), 바이브컴퍼니 이재용 대표(오른쪽) (출처 : 한국능률협회컨설팅)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하 KMAC, 대표이사 사장 한수희)과 바이브컴퍼니(이하 VAIV, 대표이사 이재용)는 15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본사에서 「플랫폼 비즈니스 공동 런칭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은 ‘KMAC’의 컨설팅 전문성과 ‘VAIV’의 기술 전문성을 결합하여 플랫폼 비즈니스 공동 런칭 및 컨설팅 사업 협력을 진행함으로써, 산업계에서 요구받고 있는 주요 경영 트렌드에 대한 체계화된 솔루션 제공 및 방향성 선도를 위해 추진되었다. 양사는 분야별 공동상품 개발을 시작으로 향후 Joint Venture 설립까지 고려한 유기적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KMAC”와 “VAIV”는 ▲ ESG ▲ Digital Twin & Metaverse ▲ Smart Education ▲ Start-up Accelerating ▲ Business Analytics 분야에 걸친 대규모 인적·물적 협력을 진행한다. 


세부적으로는 △ ESG Social Data Platform 개발 △ ESG Risk 모니터링 서비스 개발 △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제작 IPA △ VAIV Square(메타버스 플랫폼) - KMAC 교육 콘텐츠 연계 △ 빅데이터 교육사업 공동입찰 △ Start-up Accelerating △ 스마트시티 마스터플랜 및 플랫폼 구축 △ 제조기업 스마트 팩토리 구축사업 및 스마트 물류시스템 구축 컨설팅 공동대응 △ 소셜 빅데이터를 활용한 Business Analytics 컨설팅 상품 개발 △ 미디어 컨텐츠 사업화가 전개될 예정이다.


KMAC는 1989년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경영컨설팅 전문기관으로 진단평가 - 컨설팅 - 교육 - 리서치 - 미디어에 걸친 Total Solution을 기반으로 다각적 측면에서의 활동 전개를 통해 기업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Industry·Function 별 전문화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ESG·데이터·스마트PI 등 최신 트렌드 대응 전담조직 운영을 통해 산업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연간 1,000개 이상의 컨설팅 수행을 통해 검증된 방법론 및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는 점도 차별점이다.


VAIV는 2000년 설립된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1세대로, 자사 텍스트 마이닝 기술을 바탕으로 AI 플랫폼, 메타버스 및 디지털 트윈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2020년 IPO로 확보한 자금을 기반으로 와이드브레인, 이지스 등 메타버스 기술보유 기업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며 자사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부산시와 세종시의 스마트시티 마스터플랜 수립 사업에 참여한 데 이어 LH 3기 신도시 사업에도 참여하면서 디지털트윈·메타버스 관련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한수희 KMAC 대표이사는 “컨설팅 전문성과 기술 전문성을 결합한 플랫폼 비즈니스 런칭을 통해 ESG·Metaverse·Big Data·Business Analytics 등 산업계가 직면하고 있는 경영환경 변화에 대한 전략적 대응력을 강화하는데 일조”하는 것이 이번 파트너십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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