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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2/15  박문수 기자
김용문 창업진흥원장, 와이앤아처 방문 '비대면 분야 창업지원 간담회' 진행
- 창업진흥원·와이앤아처·'비대면 스포츠' 분야 지원기업과 현장 방문을 통해 지원방안 모색

▲ 비대면 분야 창업지원 간담회 진행 모습 (출처 : 와이앤아처)

 

김용문 창업진흥원장은 지난 14일 비대면 스타트업 육성사업 주관기관인 와이앤아처(대표 신진오) 본사를 방문하여 '비대면 스타트업 육성' 지원 기업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비대면 스포츠' 분야 육성을 주관하는 와이앤아처 신진오 대표와 사업운영 담당자, 창업기업 대표가 참여했으며, 비대면 창업지원 사업에 대한 애로사항, 의견 등을 청취하고 향후 비대면 창업 지원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 등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비대면 분야 창업 사업화를 지원하는 ‘비대면 스타트업 육성사업’ 은 13개 세부 분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총 400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자금(최대 1.5억원)과 비대면 세부 분야별 주관 기관별 특화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다.


13개 세부분야 중 ‘비대면 스포츠’ 분야를 지원하고 있는 와이앤아처는 총 28개사를 육성하고 있으며, 스타트업 전문 교육, 투자유치를 위한 IR, 기업별 시장검증 프로 그램, 투자자 멘토링 등 액셀러레이터인 기관의 장점을 활용하여 창업기업이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 중 이다.


▲ 참석자 단체사진 (출처: 와이앤아처)

 

이날 간담회에서는 비대면 스포츠 분야 유망 창업기업 4개사를 초청 하여 비대면 분야 창업기업 운영 관련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비대면 스마트 건강관리 플랫폼, 스포츠 과학 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한 부상 예방 플랫폼, 휴대용 체성분 분석기 및 건강관리 서비스 플랫폼, 스포츠 콘텐츠 기반 라이브커머스 등 비대면 분야 창업기업을 운영 중인 기업들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 하였다.


와이앤아처 신진오 대표는 "스포츠 분야 비대면 스타트업의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도유망한 스포츠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는 물론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스포츠 과학 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한 부상 예방 플랫폼을 운영 중인 이상기 대표는 "비대면 스포츠 분야도 디지털화 되고 산업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하였으며, 스포츠 콘텐츠 기반 라이브커머스를 운영 중인 루틴 이돈희 부대표는 "본 사업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앞으로도 콘텐츠 기업이 지속적으로 결과물을 창출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해주 길 희망한다."전했다.


이에, 김용문 창업진흥원장은 "코로나 19 이후 비대면 산업이 중요한 시장이 되었으며, 비대면 스포츠 분야도 하나의 산업으로서 성장해야 하는 분야라고 생각된다. 비대면 스포츠 분야의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사업을 마련하는 등 비대면 분야 창업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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