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2.6.29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asiaherald.co.kr/news/26492
발행일: 2022/02/17  원수빈 기자
'와이앤아처 비대면 스타트업 데모데이'.. 메타버스, 데이터, AI, 헬스케어 등 스포츠 스타트업 총집합
- 경쟁력 있는 비대면 스포츠 서비스 및 제품 스타트업 대상 9개월 간의 액셀러레이팅 결과 선보여

▲ 비대면스타트업 진행 모습 (출처 : 와이앤아처)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대표 신진오)는 17일 잠실에 위치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비대면 스타트업 데모데이를 갖고 9개월에 걸친 ‘2021년 비대면 스타트업 육성사업’ 비대면 스포츠 분야 창업지원 활동을 마무리 했다. 코로나19 시대에 경쟁력 있는 비대면 서비스 및 제품을 가진 스타트업을 모집·선발해 전담·심화 멘토링을 비롯해 VC 투자자 관점에서의 IR자료 서면 검토 및 고도화 과정인 ‘IR RUN’, IR 피드백 및 투자 유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VC 라운드테이블’, 시장 실증화를 위한 진단과 개선과제 도출 및 관리 과정인 ‘Y&lab’, 사업화 지원금 등을 지원하고, 지난 8개월 동안 컨설팅·멘토링·네트워킹 등을 진행한 뒤 최종 결과물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본 활동에 선발된 28개 기업은 ▲ 비대면 스마트 건강관리 플랫폼 ‘슬릭홈’의 ‘슬릭코퍼레이션(대표 김형주)’ ▲ 3D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비대면 스포츠 의류 커스텀 제작 서비스 ‘위아더(대표 조형일)’ ▲ 스포츠과학 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한 부상예방 플랫폼 ‘플코’ 운영사 ‘큐엠아이티(대표 이상기)’ ▲ 엘리트 선수 비대면 트레이닝 분석 서비스 ‘인스파이어드아시안매니지먼트(대표 이동준)’ ▲ 아이엠그라운드 개인풋살매치 ‘미머디(대표 차성욱)’ ▲ IoT 센서를 이용한 복부관리용 스마트팬츠 및 코칭 플랫폼 ‘타이렌(대표 김석환)’ ▲ 비대면 전신햅틱슈트 AI 트레이닝 플랫폼 ‘코어무브먼트(대표 김명철)’ ▲ 비대면 스포츠코칭 플랫폼 ‘배턴터치(정인기)’ ▲ 비대면 스포츠웨어 커스텀제작 ‘옴니아트(대표 이성동)’ ▲ 비대면 커플 워킹·러닝 리워드앱 ‘Run2gether’의 ‘애드원(대표 조항원)’ ▲ 내 손안의 피트니스 핸피트 ‘에이치엠(대표 최나리)’ ▲ 체형 데이터 기반 스포츠용품 추천 AI 플랫폼 ‘시크릿아이콘(대표 송동민)’ ▲ 비대면 멀티접속 실내 자전거 서비스 ‘구르는돌(대표 서문성수)’ ▲ 스포츠 콘텐츠 기반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루틴 주식회사(대표 차유람)’ ▲ 글로벌 온라인 스포츠 교육 플랫폼 ‘오렌지풋볼네트워크(대표 윤현중)’ ▲ 액티비티 체험영상 솔루션 ‘더브이플래닛(대표 이준호)’ ▲ 온라인 CT 프로그램 ‘원소프트다임(대표 이대호)’ ▲ 골프 토탈서비스 플랫폼 ‘지디텍(대표 강위수)’ ▲ 언택트 스포츠 플랫폼 ‘피지알디(대표 김태완)’ ▲ 비대면 피트니스 서비스 ‘즐링핏’의 ‘키네틱랩(대표 한만형)’ ▲ 심박 트레이닝을 이용한 소셜 피트니스게임 ‘와프(대표 안효정)’ ▲ 모션인식기술 기반의 홈트레이닝 서비스 ‘타임핏(대표 변상훈)’ ▲ AI 운동 코치 서비스 ‘핏투’의 ‘피트메디(대표 김운연)’ ▲ 온라인 재활체육 서비스 플랫폼 ‘좋은운동장(대표 이민구)’ ▲ 비대면 홈트레이닝·케어 서비스 ‘에이치랩(대표 김형민)’ ▲ ‘노리케어(대표 지창대)’ ▲ 온라인 홈트레이닝 플랫폼 ‘꾸내컴퍼니(대표 김상현)’ ▲ 비대면 낚시 데이터 플랫폼 ‘랭킹피쉬(대표 신성철)’ 등 이다.


스포츠 펀드 운용사 등 투자자와 참여기업 간의 네트워킹 확대, 투자유치 기회 제공을 위해 기획된 이날 데모데이는 구르는돌, 더브이플래닛, 루틴, 배턴터치, 애드윈, 피트메디, 오렌지풋볼네트워크, 와프, 위아더, 좋은운동장, 코어무브먼트, 키네틱랩, 타임핏이 참여하여 기업별 IR 발표와 질의응답, 기업-투자자 간 네트워킹이 진행되었다.


와이앤아처 신진오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세계적으로도 비대면 서비스가 확장되고 중요해지고 있다”며 “모두들 큰 포부를 가지고 지금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꿈을 그려보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는 와이앤아처가 여러분들의 성장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회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집단수집거부 전체기사보기  
  Copyright©2016 아시아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제호 : 아시아헤럴드 | 발행인 : 신진오 | 편집인 박현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현정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1036 | 등록일자 : 2009.11.25 | 설립일자 : 2017.05.10
06124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10길 34 | Tel: 02-2690-1550 | Fax: 02-6918-6560
아시아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뉴스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