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3.3.21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asiaherald.co.kr/news/26802
발행일: 2022/12/08  김동현 기자
몰입형 아트 플랫폼 ‘다이브인’, 후속 시드 투자 유치
아트스테이 객실 규모 확장 계획

(사진: 다이브인)

 

몰입형 아트 플랫폼, 다이브인을 운영하는 ㈜다이브인그룹이 지난 5월 윤민창의투자재단에 이어 와이앤아처 주식회사로부터 시드 라운드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다이브인그룹은 작년 말 국내 최초로 갤러리형 숙박 공간인 ‘다이브인 아트스테이’를 인사동에 위치한 3성급 호텔에 런칭하며 예술계와 호텔 업계의 주목을 동시에 받았다. 올해 9월 에는 서울 성수동에 아트샵과 갤러리 그리고 카페가 융합된 아트 스페이스 ‘다이브인 성수’를 오픈했다.

 

정창윤 ㈜다이브인그룹 대표는 “다이브인 인사 아트스테이는 런칭 석 달 만에 객실 점유율 70%를 달성하고 2000만원 상당의 작품 판매가 이뤄졌다”며 “기존의 2-3성급 호텔의 객실 노후화와 콘텐츠 부재를 해결하고 동시에 작가의 작품을 숙박하며 감상하고 구매까지 이어지는 경험형 리테일 서비스를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시드 투자 유치를 통해 다이브인그룹의 아트스테이 객실 규모를 확장 등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이브인그룹은 와이앤아처가 운영하는 ‘2022 에스테텍 스케일업 프로그램 시즌3’, ‘강릉스타관광 사업체 액셀러레이팅’, ‘충무지구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등에 참여하며 서비스 고도화 및 여러 지역으로의 사업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의 몰입형 아트 플랫폼을 통해 작가는 자신의 작품을 객실 전면을 작품화 할 수 있고 투숙객들은 천편일률적인 호텔 객실 모듈에서 벗어나 작품으로 둘러싸인 객실에서 색다른 숙박을 경험할 수 있다.


 
  회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집단수집거부 전체기사보기  
  Copyright©2016 아시아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제호 : 아시아헤럴드 | 발행인 : 신진오 | 편집인 박현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현정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1036 | 등록일자 : 2009.11.25 | 설립일자 : 2017.05.10
06124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10길 34 | Tel: 02-2690-1550 | Fax: 02-6918-6560
아시아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뉴스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