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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3/12  박문수 기자
영상광고 플랫폼 (주)더브이플래닛, 후속 투자 유치
- 빅뱅엔젤스로부터 후속 투자 유치
- 오는 4월 유저 피드백을 반영한 브랜드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기능 업데이트 예정

▲ 영상광고 플랫폼 '브이플레이트' (출처 : 더브이플래닛)
 

 

SNS 영상광고를 쉽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 '브이플레이트(VPLATE)'를 운영하는 (주)더브이플래닛(대표 이준호)이 빅뱅엔젤스로부터 후속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브이플레이트는 누구나 숏폼 영상광고를 쉽게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로 전문 모션그래픽 디자이너들이 제공한 디자인 템플릿에 이미지와 텍스트 몇개만 입력해서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최근 다양한 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해 국내 점유율 확대와 아시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브이플레이트는 유저 피드백을 반영한 브랜드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4월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객의 브랜드 컬러와 메세지를 분명하게 전달, 광고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더브이플래닛은 태국, 싱가폴의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현지 서비스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사전 고객 확보 작업을 진행 중이며 4월 웹서비스 출시와 함께 공격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다.

 

이준호 대표는 “검색도 유튜브에서 하는 시대가 오면서 비즈니스를 위한 영상 콘텐츠의 제작은 모든 기업들의 과업이되고 있다"며. "지금까지는 영상제작이 기술 및 비용의 장벽으로 멀게만 느껴졌다면 서비스 운영을 통해 영상제작의 진입장벽을 낮춰줌으로써 누구나 영상마케팅을 쉽게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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