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1.19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asiaherald.co.kr/news/25140
발행일: 2020/10/19  이선미 기자
비대면 최적화 업무형 비디오 플랫폼 Remotion, 투자 유치
- 업무 현장에서 자유롭게 대화하며 업무를 할 수 있는 플랫폼 Remotion, 1300만 달러 투자 유치

코로나19로 인하여 웨비나 서비스에서 가장 유명했던 Zoom(줌)의 가격변동으로 원격 근무와 재택근무에 대한 제품 설계들을 다양한 회사들이 저마다 설계하고 있다. 그러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근로자들에게는 끔찍하게 들렸다. 

 

Remotion의 CEO인 Alexander Embiricos도 역시 항상 켜고 있어야만 하는 비디오 아이디어를 좋아하지 않았지만 화상채팅을 통해 팀의 문화를 더 좋게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가 공동설립한 Remotion은 동료들의 프로필 사진을 Mac 바탕화면에 작업 표시줄에 고정하여 대시보드로 만들어서 원격근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개발했다.  

 

▲ Mac 바탕화면에 설치된 Remotion (출처: Remotion)

 

팀의 회의 일정을 잡는 방법이 있으며, 비디오는 요청할 때만 활용할 수 있다. 업무에 집중하는 시간에는 별다른 영상 없이 아이콘으로 표시하면 상대방이 확인할 수 있게끔 해주는 기능을 보유했다. 

 

Remotion은 ‘자발적인 대화로 끝없는 메시지와 예약 미팅에서 벗어나자’라는 목표를 가지고 서비스를 개발했으며, 현재 Frist Round와 Greylock을 통해 1300만 달러(한화 약 149억 원)의 투자를 받았다. 

 

Remotion의 관계자는 “본 서비스를 통해 기업들이 엄격한 사무실 문화로부터 벗어나 더 자유롭게 근로자들을 포용하고 신뢰하는 형태의 문화로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Remotion의 CEO Alexander Embiricos(좌측) and CTO Charley Ho(우측) (출처: Remotion)
 

 



 
  회사소개 연락처안내 기사제보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집단수집거부 전체기사보기 찾아오시는길  
  Copyright©2016 아시아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제호 : 아시아헤럴드 | 발행인 : 신진오 | 편집인 박현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현정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1036 | 등록일자 : 2009.11.25 | 설립일자 : 2017.05.10
07299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차 2동 909호 | Tel: 02-2690-1550 | Fax: 02-6918-6560
아시아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뉴스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