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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0/12  박현정 기자
여기저기 가보고 싶은 곳은 너무 많을 때 프롭웨이브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테이스티픽스‘를 이용해보세요
- 누구나 작성 가능한 ‘테마’기능으로 활용 폭 넓혀

 

사람들이 모이는 좋은 커뮤니티를 찾을 수 있는 솔루션 ‘테이스픽스’를 제공하는 프롭웨이브는 지역상권 정보 분석 및 브랜딩 솔루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


특정 지역 및 골목상권의 영세 소상공인은 브랜딩 측면에서 어려움이 많다. 프롭웨이브는 영세상권 활성화와 이용자들의 편의성,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서비스를 선보여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프롭웨이브 김승현 대표는 “테이스티픽스는 소상공인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플랫폼이다.”며, “테이스티픽스에서는 누구나 작성 가능한 ‘테마‘기능을 통해 맛집 리스트를 정리할 수 있고, 이들 리스트 작성자에게 할인 쿠폰 등을 발송 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 된다.”고 소개했다.


최근 소상공인에 대한 평가 등 이용자들의 선택의 폭은 늘어나고 있으나, 의도적인 별점테러 등이 사회문제로 지적되는 등 제도적으로 미흡한 점이 지적되고 있다.


김 대표는 “최근 ‘맛집’ 또는 ‘로컬 상점’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면 왜 해당 별점을 매겼는지 알 수 없는 악의적인 별점 테러에 취약하다.”며 “대표적으로 배달 앱의 ‘별점 테러 논란’ 이슈가 이 문제점을 잘 보여주고 있다. 가장 대중적인 취향은 쉽게 파악할 수 있지만 우리 가게를 좋아하는 소비자는 알기 어렵다. 이는 특정 상점 및 장소를 선택하는 기준에 대해 정량화된 데이터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문제를 분석했다.


프롭웨이브는 이런 문제 인식에서 해결법을 찾기 위해 출발했다. 단순히 별점만으로 해당 가게를 평가하는 것이 아닌 좀 더 세밀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김 대표는 “현재 맛집 분야는 물론, 고객-상점 관계 측면에서도 선택지를 제한해 데이터를 정제하고 소셜, 멤버십, 추천 등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 아직까지는 부재한 상황”이라며 “프롭웨이브는 별점이 필요 없는 앱을 개발, 나와 내 친구들의 선택을 가장 쉽게 볼 수 있고 리스트화와 지도를 통해 갔던 곳과 갈 곳 정리까지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를 통해 가게 입장에서도 손님들 관리와 프로모션이 쉽고 다양한 취향 기반 데이터 분석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 역시 프롭웨이브 테이스티픽스의 강점이다”고 덧붙였다.


프롭웨이브는 유망 스타트업으로 인정받아 지난 6월 한국관광공사 주관, 와이앤아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2021 Y&Navigator 2nd Batch’에 뽑혀 기업별 맞춤형 멘토링을 포함, 창업 교육 및 네트워킹, 투자연계, Y&LAB(시장실증화테스트), 5천만원의 사업화 지원금 등을 받았다.


앞으로 맛집을 넘어선 ‘지역 소상공인’들로 서비스 범위를 확장, 소비자에게는 취향 기반의 로컬 및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공급자에게는 팬베이스 기반의 멤버십 운영 및 프로모션 솔루션을 제공해나갈 원대한 포부를 갖고 있다.


김 대표는 “프롭웨이브는 테이스티픽스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는 누구나 더 쉽게 나의 취향을 이해하고, 공급자는 ‘팬’ 고객을 구체적으로 파악해 보다 효율적인 브랜딩과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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