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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6/18  원수빈 기자
‘비대면 스포츠 스타트업을 육성하라’…두 번째 시즌 시작한 와이앤아처
- 23개 기업 대상, 2월까지 IR RUN, VC 라운드테이블, Y&lab 등 진행

제공=와이앤아처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대표 신진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대면 스포츠 분야 창업지원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와이앤아처는 17일 오후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비대면 스포츠 분야 창업기업으로 선정된 23개 기업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비대면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총 600억원 규모로, 의료·교육·생활소비·콘텐츠·기반기술·유레카 등의 대분야 아래 13개 세부분야로 나눠 모집됐다. 와이앤아처를 비롯한 13개 주관기관이 이를 각각 맡아 진행한다.

 

와이앤아처는 비대면 스포츠 분야 23개 기업을 대상으로 이듬해 2월까지 전담·심화 멘토링을 비롯해 VC 투자자 관점에서의 IR자료 서면 검토 및 고도화 과정인 ‘IR RUN’, IR 피드백 및 투자 유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VC 라운드테이블’, 시장 실증화를 위한 진단과 개선과제 도출 및 관리 과정인 ‘Y&lab’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올 연말에는 국내 데모데이와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인 ‘A-stream’을 개최해 VC 및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실전 IR 피칭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 기회도 제공한다.

 

이번에 참여하는 23개 기업은 시니어 홈 파크 골프 시스템 ‘대한파크골프시스템(대표 최상호)’, 3040여성을 위한 근골격계 관리 앱 ‘헤이마마’ 운영사 ‘더패밀리랩(대표 하이수)’, 비대면 자전거 렌탈 플랫폼 ‘라이클컴퍼니(대표 김백범)’, 좀비 세계관 기반의 메타버스 피트니스 서비스 ‘메타릭스(대표 원준호)’, 출산여성 건강관리 플랫폼 ‘아프론’ 운영사 ‘베이시아(대표 류수희)’,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및 식단관리 플랫폼 ‘소울소프트(대표 유영록)’, 비대면 운동 치료 처방 플랫폼 ‘스트릭(대표 오환경)’, 온라인 피트니스 스쿨 ‘썬데이나마스떼(대표 김보연)’, 인터랙티브 피트니스 솔루션 ‘엘리스헬스케어(대표 강다겸)’, AR·GPS 기반 스포츠 관광 미션투어 플랫폼 ‘엑스크루(대표 곽상준)’, 당구인을 위한 플랫폼 ‘옵티머스스퀘어’ 운영사 ‘옵티머스빌리어드에이전시(박지수)’, 스포츠 액티비티 클래스 중개 플랫폼 ‘움클래스(대표 김성준)’, 옴니채널 트레이닝 플랫폼 ‘운동닥터’ 운영사 ‘위트레인(대표 김성환)’, 메타버스 트레이닝 솔루션 ‘임프레시보코리아(대표 안영석)’, 아동 전문 홈트레닝 서비스 ‘창의발레소예(대표 백향은)’, 메타버스 비대면 스포츠 플랫폼 ‘코드리치(대표 은광하)’, AI 신체해석 모델 탑재 테니스 코칭 ‘큐링이노스(대표 권예찬)’, 비대면 탁구 서비스 ‘클리크소프트(대표 제성호)’, 테니스 소셜 플랫폼 ‘그리드’ 운영사 ‘타임리(대표 김대환)’, 스포츠 음악 큐레이팅 솔루션 ‘파인애플스튜디오(대표 주영진)’, AR 기반 피트니스 서비스 ‘핏블리(대표 문석기)’, 비대면 홈트레이닝 소프트웨어 ‘’한국신체정보(대표 정재훈)‘, IoT 홈트레이닝 기구 및 게이미피케이션 콘텐츠 제작 ’휴먼밸런스(대표 정한겸)‘ 등이다.

 

이날 미팅에 참여한 신진오 와이앤아처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세계적으로도 비대면 서비스가 확장되고 중요해지고 있다”며 “모두들 큰 포부를 가지고 지금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꿈을 그려보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는 와이앤아처가 여러분들의 성장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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