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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8/23  안소희 기자
대한민국 액셀러레이터가 만드는 제2 창업 붐, SAFE 투자로 더하다
–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22일 서울 강남에서 액셀러레이터를 위한 첫 번째 정기 세미나 개최

▲ 50여 명의 청중 앞에서 세미나 사회를 보고 있는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공성현 사무국장(출처 :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회장 이준배)는 22일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서울 강남)에서 액셀러레이터를 위한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대한민국 액셀러레이터의 전문 지식 공유를 위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한국형 조건부 지분투자(SAFE 투자)’를 소개하고 법적 제도적 현실적 이슈들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형 조건부 지분투자의 도입과 실행’을 주제로 SAFE 투자 도입을 최초로 검토하고 계약 표준안을 만든 법무법인 이후의 이종건 변호사와 도입 이후 최초로 SAFE 투자를 실행한 아이빌트 송치관 상무가 ‘SAFE 투자 실제 적용 사례’라는 주제로 발표하였다.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KAA)는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마다 액셀러레이터와 스타트업을 위한 ‘위드 AC 목요세미나’를 개최하며, 다음 세미나는 9월 26일 ‘액셀러레이터가 선호하는 투자조건(가칭)’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세미나 개최에 대한 상세 정보는 협회 홈페이지(www.k-ac.or.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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