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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1/18  황찬규 기자
와이앤아처, 펀드 확충·지역 투자·스타트업 육성 강화를 위해 외부 임원 영입 및 후속 임원 인사 단행
- 27조원 규모 펀드 운용 경력의 금융전문가 최인우 부사장, 문화예술 분야와 로컬 스타트업 육성 전문가 고은산 상무 영입

▲ 신임 최인우 부사장(좌), 고은상 상무(우)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대표 신진오)는 스타트업 육성 전문성을 확보하고 국내외 펀드 조성, 사업 다각화를 위한 외부 핵심 인력 충원과 내부 임원 승진 인사를 최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액셀러레이터로서 고유의 영역인 투자 및 발굴·보육 역량 확충을 위한 펀드 조성과 함께 대구·제주·광주를 비롯한 전국 지사, 광저우·루체른·하노이 등 해외 지사의 관리 및 업무 영역 확대에 따른 다양한 분야의 사업화 모델 구축을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인사 대상자는 최인우 부사장을 비롯하여 고은산 상무, 황찬규·최대우·이선미·박현정 이사 등 모두 6명이다.

 

특히 최 부사장은 신한생명에서 28년간 투·융자 및 증권운영 업무를 역임한 투자전문가다. 27조원 규모의 펀드를 운영하는 등 실무에서 두각을 나타냈을 뿐 아니라 투자업계에서 높은 신뢰를 구축하는 금융 전문가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는 평이다. 고은산 상무는 한국예술종합학교기술지주의 부대표 및 제주지역 청년창업사관학교, 제주혁신성장센터 부센터장 등 문화예술 영역과 지역 내 스타트업 육성에 있어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각 본부를 이끌고 있던 본부장들을 승진 발령하여 고유 영역의 전문성과 공공 및 민간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장기적인 성장축을 마련하였다.

 

신진오 대표는 "그간 많은 스타트업과 예비창업자,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통해 액셀러레이터로써 업무 영역을 넓히며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할 수 있었다." 면서, "새로운 인력의 그간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펀드 확충과 기존 강점인 글로벌 역량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의 글로벌 확장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통해 사업 성장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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