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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2/16  박재우 기자
제주설심당, 와이앤아처·벤처박스로부터 시드투자 유치 성공
- 곡물테마 브랜드 런칭 호평 받아

▲ 데모데이에 참석한 김두원 대표(가운데) (출처 : 제주설심당 제공)

 

‘제주식문화 콘텐츠를 일상으로 잇다’는 슬로건으로 제주도내에 6개 본·지점을 운영중인 디저트카페 제주설심당이 와이앤아처의 시드투자에 이어 벤처박스로부터 연계투자를 유치했다.


제주설심당은 제주의 가치있는 전통식문화를 일상에서 즐길수 있도록 하고자 2014년부터 영업을 시작하였고 빙수, 커피, 호떡, 도넛 등의 디저트카페로서 제주 곳곳에서 도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제주출신 청년사업가 김두원 대표는 2021년 제주설심당의 더욱 큰 비전 실현과 도외유통, 해외진출 등 사업 확대을 위해 본격적으로 투자유치와 사업확장을 전개하고 있다.


금번에 새롭게 런칭한 곡물테마 브랜드 ‘설심방앗간’의 ‘구수한끼 보리개역’ 선식제품은 전통의 방법과 현대의 기술을 조합하여 제주보리와 함께 다양한 잡곡과 견과류를 섞어 맛과 영양은 물론 포만감도 잡을 수 있어 호평을 받았고, 출시와 동시에 진행한 크라우드펀딩에서 1,200%의 달성률을 기록했다. 현재는 네이버 스토어팜, 카카오톡 선물하기의 큐레이션 박스, 조천농협 로컬푸드직매장, 하나로마트등 온,오프라인 유통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제주 자연의 형태를 담은 설심당의 ‘규래차’ 제품 또한 자연과 환경에 대한 가치에 공감을 얻으며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중이다. 노랗게 익은 귤안에서 찻물이 우러나며 내려오는 모습은 보는 즐거움까지 만족을 시켜, SNS를 즐기는 젊은여성팬 위주로 적극적인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 설심당 홍보 이미지 (출처 : 제주설심당 제공)


금번 2건의 투자로 인해 설심당은 그 간의 사업성과 가능성에 대해 인정받고 엑셀러레이팅에 도움을 받게 되었다.


김두원 대표는 ‘카페와 푸드콘텐츠 시장은 메타버스의 트렌드, 코로나 이슈와는 별개로 현대인에게 일상이 되었고 나날이 커져가고 있다. 고객들이 제주의 식문화 콘텐츠를 심도있게 느낄 수 있도록 컨텍스트 있는 제품, 콘텐츠, 공간기획을 추진중에 있다. 제주의 자랑스런 푸드콘텐츠 브랜드가 되어 전국, 그리고 해외에서도 보다 많은 분들이 진짜 제주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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