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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7/18  구다은 기자
해외 기술이전 본격 가속화 ‘브이에스팜텍’, “올해 안에 다국적제약사와 NDA 맺을 것”
- 방사선 민감제 ‘VS-101’ 7월 국내 임상 1상 개시
- 바이오 USA, 바이오-EU 참가해 다국적 제약사와 접촉

제공=브이에스팜텍

 

브이에스팜텍이 방사선 민감제 ‘VS-101’의 7월 국내 임상 1상 개시를 시작으로 해외 기술이전을 위한 준비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2 BIO International Convention(이하 바이오 USA)에 참가한 브이에스팜텍은 30여 개의 다국적 제약사와 접촉하였고, 5여 개의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을 위한 논의를 시작하였다. 또한 유럽 최대 규모 바이오 컨퍼런스인 BIO-EU에 참석하여 파트너십을 이어가 기술수출로 이어질 수 있는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박신영 브이에스팜텍 대표는 바이오 USA 참가를 계기로 “기술이전에 필수적인 준비 사항 확인 및 해외 네트워크 확보 등의 성과를 이루었다”며 “유럽 바이오 업계에서 기술이전을 위한 파트너십을 이어갈 예정이며, 올해 안에 NDA를 맺어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기술이전을 목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방사선민감제 시장에서의 브이에스팜텍 ‘VS-101’의 기술이전 가능성을 확인해 방사선민감제 글로벌 개발에 자신감을 얻었다”며 “현재 연구 진행 경과를 보았을 때 의약품의 가치를 높이는 협상 시도를 도전해볼 만하다”고 덧붙였다.

 

브이에스팜텍은 영국의 파마벤처스와 ‘VS-101’의 기술가치평가를 수행하여 글로벌 기술이전에 필요한 딜스트럭처 준비를 가시화할 예정이다. 또한 브이에스팜텍이 중앙대병원과 수행하는 ‘VS-101’의 임상 1상 결과가 나오는 2023년도에는 다국적 제약사가 임상 결과를 확인하며 기술이전 협상이 본격화될 수 있을 것으로 전해져 기술이전의 규모와 일정 등 가시적인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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