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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3/28  한나 기자
OneBusinessAsia주관 '글로벌 크라우드 시리즈-서울2018' 개최
- 아시아 유망 스타트업 10곳, 투자자 및 업계 관계자 앞에서 IR 피칭 선보여
- 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 공동주관사로 참여

28일 오늘 홍콩 창업 플랫폼 OneBusinessAsia(이하 OBA)의 아시아 유망 스타트업 글로벌 투자유치 데모데이 '글로벌 크라우드 시리즈-서울 2018'이 광화문 코워커스에서 진행되었다.

 

▲ 홍콩 투자청 한국대표부에서 홍콩시장의 이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금번 행사는 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와 스타트업 엑스,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비석세스,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  코워킹 스페이스 코워커스가 참여했으며, 홍콩 투자청과 홍콩 사이버포트가 후원하였다. 

 

참여기업은 총 10곳으로 △coresight △C.planet △NEWSY STOCK △Tiger Company △EMGRAM △MOHENIC GARAGES △INGINE △Dimicolon △CICERON △42MEDIA CONTENTS이다.

 

▲ IR 피칭 중인 디미콜론

 

▲ IR 피칭 중인 씨세론

 

서류심사를 통해 아시아 유망기업으로 선발된 10개 기업에게는 홍콩 및 상하이 투자 담당자를 포함한 80여명 앞에서 IR 피칭과 네트워킹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IR 피칭에 대한 심사는 OBA 공동창업자와 홍콩투자청 관계자, PWC 상하이 관계자 총 5명이 맡았다. 

 

'글로벌 크라우드 시리즈-서울 2018'는 국내외 투자자, 업계관계자, 스타트업 대표 등 다양한 참여자들이 모인 가운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데모데이에 참석한 스타트업 관계자는 "홍콩 시장 진출에 발판이 된 좋은 시간이었다."라며, "GCS에서 만난 업계 관계자들을 통해 한국과 홍콩뿐 아니라 다른 아시아 국가 진출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OBA는 시리즈 서울을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에는 아시아 스타트업이 한자리에 모인 '글로벌 크라우드 홍콩 서밋'을 개최할 예정이다. 오늘 피칭에 참석한 10개 기업은 5명의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홍콩 서밋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된다.

 

OBA 공동차업자 Chris Song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홍콩의 자본과 한국의 이노베이션 간의 브릿지를 연결하는 작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한국 스타트업이 세계 무대에 나설 수 있도록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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