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8.11.14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asiaherald.co.kr/news/23498
발행일: 2018/06/25  문정원 기자
자전거 인증중고거래 플랫폼, 라이트브라더스 쇼룸 오픈
- 간편하게 팔고, 안전하게 사는 중고자전거

▲ 라이트브라더스 서빙고 베이스캠프 (출처: 라이트브라더스)

 

국내 자전거 시장은 1조 규모, 자전거 인구는 1,30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따릉이, 오포 등 공유 자전거의 열풍이 거세지만 100만원 이상의 고가 자전거의 수요 또한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고자전거 안심거래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라이트브라더스’가 지난 5월 22일, 서빙고동에 쇼룸을 오픈했다.

 

고가 자전거의 경우 중고거래가 활성화되어 있으나 동호회와 중고카페에서 개인끼리 거래되는 것이 보통이어서 구매자는 자전거의 품질에 대한 신뢰를 가지기 어려웠고, 판매자는 스스로 홍보글을 올리고 구매자를 찾는 번거로움을 겪어야 했다.

 

라이트브라더스는 위탁되는 모든 제품에 대해 비파괴 검사(X-ray) 및 자전거 외관/성능 진단을 실시하여 매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사진 촬영과 설명 등 제품의 상품화 작업을 대행해준다. 또한 다양한 결제방식(카드결제, 삼성페이, Kpay)을 지원하여 간편하고 빠르게 중고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 비파괴검사(X-ray) 진단 서비스 (출처: 라이트브라더스)

 

특히 X-ray를 이용한 비파괴 검사의 경우, 자전거의 내부 수리 흔적과 균열까지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는 검사 방식임에도 불구하고, 기존 500만원 이상의 비싼 가격으로 인해 실생활에 이용되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그러나 라이트브라더스는 중고자전거를 매물로 등록하는 과정에서 위탁자의 별도 부담금없이 비파괴 검사를 도입하여 자전거 중고거래의 새로운 상식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라이트브라더스는 향후 새 자전거를 구매할 때 타던 자전거를 처분할 수 있는 대차(트레이드인)서비스, 저렴한 월 이용료로 고급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리스 프로그램 등 프리미엄 자전거 이용자의 편의를 위한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서울시 용산구 녹사평대로11길 54에 위치한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라이트브라더스의 중고매물과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중고 자전거 현장 위탁신청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라이트브라더스의 웹 사이트(https://wrightbrothers.kr/)를 통해 알 수 있다.



 
  회사소개 연락처안내 기사제보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집단수집거부 전체기사보기 찾아오시는길  
  Copyright©2016 아시아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제호 : 아시아헤럴드 | 발행인 : 신진오 | 편집인 박현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현정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1036 | 등록일자 : 2009.11.25 | 설립일자 : 2017.05.10
07299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차 2동 909호 | Tel: 02-2690-1550 | Fax: 02-6918-6560
아시아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뉴스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