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3.26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asiaherald.co.kr/news/23691
발행일: 2018/10/15  이선미 기자
영어 책 읽기도 이젠 게임으로 쉽게 접한다
- 에듀테크 서비스 OgStar Reading를 통해 영어 말하기, 쓰기, 읽기를 배우다

Fran Bowman Levin과 Stephanie Nislow는 오랫동안 읽기를 어려워하는 난독증 학생들을 돕기 위해 일해 왔다. 이 공동 설립자들은 디지털 방식으로 난독증 해결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OgStar Reading을 만들었다.

 

난독증이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영어 읽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동 및 청소년에게 난독증 아동 치료기법 중 하나인 Orton-Gillingham를 기반으로 과학적으로 영어를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앱은 영어 학습자들이 사용해도 효과적이다.

 

OgStar Reading 멤버들은 Towson 대학교 인큐베이터에서 에튜테크 스타트업으로 종사했던 경험자나 볼티모어 지역의 전문가들을 영입하여 해당 분야에 대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앱을 통해 학생은 시야 밖의 감각을 사용하여 듣고, 쓰고, 소리 내는 것까지 할 수 있으며, 구두 피드백도 제공한다. 다음 단계에서는 읽는 것뿐만 아니라 철자 해석 및 글로 쓰여진 단어를 발음하는 능력까지 보여 주면서, 부모와 교사가 볼 수 있는 학생의 학습 데이터 수집도 할 수 있다. 

 

공동 창업자인 Fran Bowman Levin과 Stephanie Nislow은 이 서비스를 기본으로 사업 확장을 하고 있다. 학교, 개인 학원, 가정 등 어디서든지 활용할 수 있는 이 서비스는 2018년초 출시 이후 미국 44개주를 포함하여 14개국에 출시했다. 현재 앱의 비용은 1회 다운로드 시 160불이라는 져렴하지 않은 가격이지만, 일반 과외 비용보다는 싸다. 

 

Bowman은 “우리의 목표는 읽지 못하는 아이들이 영어를 읽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 OG Star Reading 앱 (출처: App Store)



 
  회사소개 연락처안내 기사제보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집단수집거부 전체기사보기 찾아오시는길  
  Copyright©2016 아시아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제호 : 아시아헤럴드 | 발행인 : 신진오 | 편집인 박현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현정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1036 | 등록일자 : 2009.11.25 | 설립일자 : 2017.05.10
07299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차 2동 909호 | Tel: 02-2690-1550 | Fax: 02-6918-6560
아시아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뉴스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