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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1/28  박서연 기자
이해찬 대표, 투자은행 육성 필요성 주장
– 혁신성장 간담회에서 창업기업의 데스밸리 극복을 위한 자본확충 필요성 강조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25일 혁신성장 간담회에서 “한국의 금융시장은 예대금리 마진을 수익모델로 하는 은행 위주로 발전했다”고 하면서 “창업기업이 데스밸리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투자은행처럼 모험자본을 육성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 혁신성장 간담회에서 발언 중인 이해찬 대표 (출처: 와이앤아처)

 

이대표는 “과거 IT 산업을 육성할 때, KT와 SKT로부터 3조원을 조성하여 IT 산업에 과감한 투자를 한 결과, 한국의 IT산업이 세계적인 수준이 된 경험치가 있다”고 하면서 “한국은 앞으로 10년간은 혁신 스타트업을 위해 과감한 모험투자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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