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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4/12  윤용주 기자
2018 A-Stream winner 페달링, 120억 원 투자유치 성공
– 클래스101 서비스 매출 급성장에 힘입어 490억 원의 기업가치 인정 받아

‘클래스101’ 온라인 취미 플랫폼을 운영 중인 페달링(대표 고지연)이 벤처캐피탈 투자자들로부터 120억원 규모의 Series A 단계 투자를 유치했다.  금번 투자에는 소프트뱅크벤처스, 미래에셋벤처투자, KT인베스트먼트, 스프링캠프, 스트롱벤처스가 참여했다.

 

페달링은 2018년도에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Y&ARCHER 대표 신진오)의 ‘Y PUMP UP BATCH 3기’로 액셀러레이팅을 받았고, 같은 해 홍콩에서 개최된 와이앤아처의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 A-STREAM 시즌2의 위너로 선정된 바 있는 스타트업이다. 


▲ 2018 A-STREAM 시상식: 좌) 페달링 유혜진 이사, 우) 와이앤아처 신진오 대표 (출처: 와이앤아처)

 

한편, 2019 A-STREAM은 2019년 10월에 홍콩 PMQ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컨퍼런스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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