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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5/13  유승민 기자
1인 마켓 전성 시대, 마케팅 시장에서 주목하는 인플루언서
- 인기 만큼 피해도 잇따라

▲인스타그램 로고 (출처: 인스타그램 홈페이지)
 

 

일상을 공유하던 플랫폼에 어느 날 등장한 랜선 스타들, 일명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은 이제 마케팅 시장에서 주목하는 대상이다.

 

화장품브랜드 미샤는 얼마 전 뷰티 크리에이터 ‘홀리’와 신제품 사전 판매 이벤트를 진행, 준비한 물량 3000개를 라이브 방송 2분 30여 초만에 모두 판매했다.

 

홀리는 유튜브 구독자 47만 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14만 명 가량인 인플루언서다. 제품 판매 전 7회의 포스팅을 했는데, 제품 인증샷부터 사용샷, 비포&애프터 등을 노출한 각 게시물은 보통 좋아요 3000개 이상, 댓글이 50개 이상 달렸다. 판매를 위한 인터넷 라이브 방송에는 동시 접속자 수가 최대 1100여 명 가량이었다.

 

롯데백화점에서 운영하는 영컨템포러리 PB 브랜드 ‘엘리든 플레이(Eliden Play)’는 4월 20일, 본점 2층 매장에서 인기 인플루언서 짜증대마녀(@manyo_yoojin)와 이블리(@levely1)를 초대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엘리든 플레이의 주 고객 층인 20~30대을 타깃으로 한 행사로, 인플루언서들과 고객의 만남은 물론 스타일을 추천해주고 직접 청바지를 시착 하는 등 온오프라인 고객과 실시간 소통했다.

 

1인 미디어가 활발해지면서 함께 주목받는 ‘인플루언서(Influence+er)’들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많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밀레니얼 세대에게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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