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8.19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asiaherald.co.kr/news/24206
발행일: 2019/07/22  유승민 기자
레이언스 디텍터, GE 브랜드로 글로벌 공급

디지털 X-ray 디텍터 전문기업 레이언스가 GE 헬스케어와 디텍터 신제품을 GE 브랜드로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레이언스는 신제품 디텍터를 전 세계에 'GE 브랜드'로 판매하게 되었으며, 글로벌 대형 헬스케어 기업 공급 레퍼런스를 확보하게 됐다.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전문기업 레이언스 로고 (출처 : 홈페이지)

 

레이언스의 대형 수출 계약은 정부가 원전 산업의 새로운 먹거리로 `방사선 산업`을 육성한다는 정책 및 바이오헬스 분야에 대한 지원을 강조한 `제조업 르네상스` 정책과 맞물려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정부는 17조 규모의 방사선 산업을 수출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필립스, 지멘스 등이 독과점하고 있는 의료용 방사선 진단기기 세계시장에 우리나라도 적극적으로 투자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국내 디텍터 매출 1위인 레이언스가 대형 계약을 성사시키며 의료용 방사선 진단기기 수출기업으로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는 이유다.

 

레이언스는 세계 일류상품 4종 보유, 전 세계 IOS(치과용 구강 센서) 등 특정 분야 디텍터 분야에서 세계 1위를 점유하고 있다.

 

레이언스 관계자는 "대형 공급 계약 수주와 동시에 차세대 먹거리인 '산업용 엑스레이 검사' 시장에서 하반기 구체적 성과를 거두겠다"며 "현재 국내 및 글로벌 산업용/보안 기업들을 대상으로 다수의 도입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 하반기에는 공급계약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회사소개 연락처안내 기사제보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집단수집거부 전체기사보기 찾아오시는길  
  Copyright©2016 아시아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제호 : 아시아헤럴드 | 발행인 : 신진오 | 편집인 박현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현정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1036 | 등록일자 : 2009.11.25 | 설립일자 : 2017.05.10
07299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차 2동 909호 | Tel: 02-2690-1550 | Fax: 02-6918-6560
아시아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뉴스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