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9.19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asiaherald.co.kr/news/24307
발행일: 2019/09/05  정현진 기자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 룩셈부르크 Luxfactory 와 MOU 체결
- 와이앤아처, 국내 스타트업의 유럽진출 교두보 될 것

▲ 업무체결 중인 와이앤아처(대표 신진오)와 룩셈부르크 인큐베이터 Luxfactory(대표 Elodie Trojanowski) (출처 : 와이앤아처)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대표 신진오)와 룩셈부르크 인큐베이터 Luxfactory(대표 Elodie Trojanowski)가 3일 스위스 루체른 테크노파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내용에 따라 한국 및 룩셈부르크 간 창업 활성화를 위해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창업 인프라 및 자원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양사에서 진행되는 해외 행사 지원 및 추천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와이앤아처는 전문 글로벌 액셀러레이터로서 국·내외 창업 인프라 및 스타트업 생태계를 구축해왔으며 국내에 본사 및 지역센터를 비롯해 중국과 스위스 베트남 등에 센터를 두고 있다.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의 액셀러레이팅, 컨설팅, 전문교육, 투자 등 자체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또한 매년 마다 다양한 국가에서 글로벌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있으며, 해외에서 글로벌 스타트업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

 

Luxfactory는 룩셈부르크 스타트업 IT 자문 회사 겸 스타트업 인큐베이터로, 기업 경영 분야의 재무, 마케팅 세일즈 컨설팅, IT 컨설팅,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및 11개의 스타트업과 투자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또한 룩셈부르크에서 경제 혁신 자문기업으로 국가 혁신기관 룩스노베이션(Luxinnovation)의 Fit-4Digital 컨설턴트 인증을 받았으며 약 30인의 선임연구원과 45인 이상의 대기업 고위급 임원 출신 연구원을 보유하고 있다.

 

룩셈부르크는 유럽연합 창설국이자 유로존에 속해 있다. 또한 세계 생산성 1위로 룩셈부르크의 1인당 국내 총생산(GDP)가 높은 국가이다. 룩셈부르크는 유럽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기에 스타트업의 유럽 진출을 위해 주목받는 국가이기도 하다.

 

주한 룩셈부르크 대표부의 자료에 따르면 룩셈부르크는 기업 친화적 환경과 매력적인 정책 및 법적 프레임워크로 많은 글로벌 기업들의 유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간편한 창업 절차, 쉬운 부지 공간 확보, 간소하고 투명한 행정 절차로 매력적인 해외 진출 국가이다.

 

룩셈부르크는 자동차, 클린테크, 금융, 정보통신기술, 생명공학, 물류, 재료 및 제조, 해양, 우주 등 아이템이 주요 사업이며 사이버 보안, 생체 의학 등 주요 분야에서 고등 수준의 R&D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와이앤아처는 이런 룩셈부르크의 생태계 및 이점을 활용해 한국 기업의 유럽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앞으로 유럽 시장에 강점을 둔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할 것이며 스타트업들이 현지 멘토와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유럽 파트너를 확장할 것이다.

 



 
  회사소개 연락처안내 기사제보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집단수집거부 전체기사보기 찾아오시는길  
  Copyright©2016 아시아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제호 : 아시아헤럴드 | 발행인 : 신진오 | 편집인 박현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현정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1036 | 등록일자 : 2009.11.25 | 설립일자 : 2017.05.10
07299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차 2동 909호 | Tel: 02-2690-1550 | Fax: 02-6918-6560
아시아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뉴스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