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10.18 (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asiaherald.co.kr/news/24393
발행일: 2019/10/07  문정원 기자
㈜이랑텍, IPIEC GLOBAL 2019 한국예선 최우수상 수상
- 중국에서 개최되는 본선에 한국 대표로 참가 예정
- 이동통신사업자용 RF 멀티플렉서와 5G 필터를 개발하는 기술기반 스타트업

▲ ‘IPIEC Global 2019 South Korea Chapter’에서 준우수상을 수상한 ㈜이랑텍의 피칭(출처 : 이랑텍)

 

이동통신 핵심기술 스타트업 ㈜이랑텍(대표 이재복)이 지난 4일 개최된 ‘2019 국제혁신창업대회(IPIEC Global Contest)’ 한국예선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중국 본선 진출이 확정되었다. ㈜이랑텍은 이동통신사업자용 RF 멀티플렉서(Multiplexer)와 5G 필터(Filter)를 개발하는 혁신 기술기반 제조기업이다.

 

2019년 VR EXPO 부대행사 중 하나인 국제 혁신창업대회(IPIEC Global Contest)는 올해로 3번째를 맞이했으며 중국 광둥성 정부의 후원을 받고 있다. 본 대회는 세계 지적재산거래기관(이하 WTOIP)에서 주관하는 국제행사로서, 총 9개(한국, 영국, 독일, 홍콩 등) 국가별 예선을 거쳐 올해 12월 중국 현지에서 준결승전과 결승전을 진행된다.

 

한국 예선전에서는 스타트업 AR/VR 기업 등 17개 팀이 참가하여 ㈜이랑텍을 포함해 선정된 2개 팀은 중국 주요도시 로드쇼 참가, 기업별 IR 멘토링 및 투자유치지원, 중국 네트워킹 지원 등의 혜택을 받는다.

 

▲ ‘IPIEC Global 2019 South Korea Chapter’ 시상자 기념촬영 사진(출처 : 이랑텍)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장 이준배 협회장 등 투자심사위원들은 "㈜이랑텍의 High PIMD Solution 기술은 세계적으로 독보적이며, 5G 기반 인공지능(Al), AR/VR, 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의 B2B 비즈니스의 성장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핵심요소기술이다." 라며 "특히 LTE와 연계된 5G Filter 기술은 B2B 이동통신사와 B2C 모바일 사용자 모두가 필요로 하는 혁신형 아이템으로 통화품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B2BC 지향 비즈니스모델로 평가된다"라고 말했다.

 

(주)이랑텍 이재복 대표는 “지난 8월 경기콘텐츠진흥원 서부경기문화창조허브 제1회 데모데이 대상에 이어 9월 대한민국 최대 규모 K-스타트업 창업경진대회(혁신창업리그) 본선진출, 2019 국제혁신창업대회 한국 예선 최우수상까지 모든 팀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협업, 혁신, 즉시’라는 2019년 경영방침을 실천하여 꾸준히 노력해온 성과가 나고 있는 것 같아 감회가 남다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 블루오션 마켓인 저비용 고효율 PIMD MUX와 5G RF Filter 신규시장인 중국 내 기업과 전략적 제휴를 통하여 세계화에 앞장 서는 혁신기업으로 국위 선양과 함께 일자리 고용창출 및 매출성장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17년 2월 설립된 스타트업 ㈜이랑텍은 지난 1월 순천향대 기술지주회사를 통해 창업펀드 첫 투자를 받은 데 이어 4월에는 중소기업진흥공단의 투융자복합금융(성장공유) 투자 유치, 6월에는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직접투자 유치에 성공해 기술혁신성과 사업성 및 차별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회사소개 연락처안내 기사제보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집단수집거부 전체기사보기 찾아오시는길  
  Copyright©2016 아시아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제호 : 아시아헤럴드 | 발행인 : 신진오 | 편집인 박현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현정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1036 | 등록일자 : 2009.11.25 | 설립일자 : 2017.05.10
07299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차 2동 909호 | Tel: 02-2690-1550 | Fax: 02-6918-6560
아시아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뉴스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