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2.25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asiaherald.co.kr/news/24594
발행일: 2020/01/15  안소희 기자
CES 2020, 지속 가능한 사회가 비즈니스 전략의 키워드
– 기업에도 도움이 되고, 사회적으로도 도움이 되는 비즈니스 전략을 찾아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소셜 임팩트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0에서도 강조되었다. 미국 소비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가 주관한 이 스페셜 세션의 주제는 ‘기업과 지구환경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기업이 어떻게 노력해야 할 것인가(Good for Business, Good for the Planet : How Companies Drive Positive Impact)’였다.
 

▲ 기조연설 중인 마이클 카산 메디아링크 CEO (출처: CES)
  


이 세션에서는 진 포스터(Jean Foster) 소비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부사장과 마이클 카산(Michael Kassan) 메디아링크(MediaLink) CEO가 기조연설을 하고 마크 베노프(Marc Benioff) 세일즈포스(Salesforce)의 공동창립자 겸 회장과 알란 요페(Alan Jope) 유니레버(Unilever) CEO가 패널로 참여하였다.

 

▲ Good for Business, Good for the Planet 패널 토의 (출처: CES)

 

본 세션에서는 ‘오늘날 소비자들이 지구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이것을 고민하는 기업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하면서 ‘글로벌 기업과 조직들은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데 그들의 사업 전략을 고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회사소개 연락처안내 기사제보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집단수집거부 전체기사보기 찾아오시는길  
  Copyright©2016 아시아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제호 : 아시아헤럴드 | 발행인 : 신진오 | 편집인 박현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현정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1036 | 등록일자 : 2009.11.25 | 설립일자 : 2017.05.10
07299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차 2동 909호 | Tel: 02-2690-1550 | Fax: 02-6918-6560
아시아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뉴스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