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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1/15  안소희 기자
CES 2020, 스마트 시티로 변모할 서울(Seoul)을 기대
– CES 2020에서 서울의 스마트시티로 발전을 이야기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박원순 서울시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0 스페셜 세션(현지 시간 1월 8일)에 ‘스마트시티 서울이 지향하는 가치와 미래상’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영어로 진행된 이 스피치에서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는 서울의 스마트시티 정책을 소개했다.
 

▲ CES 특별 세션에서 기조연설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 (출처: CES)


이날 스페셜 세션의 주제는 ‘스마트시티 발전의 현실(The Reality of Smart City Development)’로 오마르 칸(Omar Khan) 매직리프(Magic Leap) CPO, 로라 스케월(Laura Schewel) 스트릿라잇 데이터(Street Light Data)의 공동창립자 겸 CEO와 탐 페이(Tom Pey) 영국 웨이파인더(Wayfindr) CEO가 박원순 시장과 함께 패널로 참여했다.

 

▲ The Reality of Smart City Development 패널 토의 (출처: CES )

 

이날 The Reality of Smart City Development 세션에서는 스마트 시티 시장이 2년 후인 2022년에 1,580억 달러(약 183조 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고, 앞으로의 발전은 교통 패턴과 대기의 질, 비상상황 대처, 길 찾기, 에너지 소비 최적화를 통해 일상생활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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