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4.8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asiaherald.co.kr/news/24708
발행일: 2020/03/13  안소희 기자
LG CNS 사내벤처에서 통관 자동화 기업 나왔다
- AI/RPA 이용한 통관 자동화

▲ LG CNS 사내벤처 기업 ‘햄스킹’(출처: LG)
 

 

LG CNS 사내벤처 프로그램에서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인공지능(AI) 이용한 통관 자동화 기업이 나왔다.

 

LG CNS 사내벤처 프로그램 기업인 ‘햄스킹’은 국내 최대 관세법인 ‘세인’과 통관 자동화 사업을 수행 중이며, 세인이 보유한 2,000여 개 기업 고객에 전달되는 물품 통관 관련하여 LG CNS와 햄스킹이 RPA/AI 기술을 적용 중이라고 밝혔다. 

 

세계 각지에서 접수되는 인보이스(송장/거래물품 명세서)는 광학문자판독 기술로 읽어내는데, 이를 AI 이미지 인식 기술을 사용하여 필요한 정보만 추출한다. 추출한 정보를 햄스킹이 자체 개발한 통관용 RPA에 자동 입력한다. 

 

현재 햄스킹은 관세법인 세인의 통관 업무 30%를 자동화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통관 업무를 100% 자동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국내에 등록된 관세법인 1,000여 곳으로 통관 자동화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회사소개 연락처안내 기사제보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집단수집거부 전체기사보기 찾아오시는길  
  Copyright©2016 아시아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제호 : 아시아헤럴드 | 발행인 : 신진오 | 편집인 박현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현정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1036 | 등록일자 : 2009.11.25 | 설립일자 : 2017.05.10
07299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차 2동 909호 | Tel: 02-2690-1550 | Fax: 02-6918-6560
아시아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뉴스빌더